회귀자는 나만 지킨다
2026.05.18 ~ 2026.05.31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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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자는 나만 지킨다
30%우주생태교란종으로 선정된 인류.
우주의 관리자에 의해 인간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한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그 최종 단계에서 진재희는 패배하고 결국 회귀하게 된다.
그렇게 회귀한 진재희는 한가지 결론을 내린다.
“강시온. 오직 그만이 이 게임을 승리로 이끌 수 있어.”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 강시온.
생존 게임에서 패배해 과거로 돌아온 회귀자, 진재희.
회귀자를 조력자로 얻게 된 강시온은 역대급 능력으로 데스 게임을 풀어나간다. -
회귀한 마왕은 착하게 산다
30%평생 힘만을 원했다.
그래서 피가 강이 되어 흐르도록 세계를 휘저으며 결국 ‘힘의 마왕’이란 칭호까지 얻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부질없게도 결국 용사 파티에게 무릎을 꿇었다.
패자는 말이 없는 법.
“다음에 태어난다면 부디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라!”
때문에 용사의 그런 헛소리도 긍정했다.
그런데 어라? 눈을 떠보니 과거로 돌아왔다?
“착하게 살려면 뭘 하면 되는 거야?”
착하게 사는 게 낯설기만 한 전 마왕의 착하게 살기 위한 노력이 지금 시작된다. -
악인의 능력만 흡수해서 지구최강
30%각성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받던 김진성.
자신도 모르게 휘두른 유리 조각에 일진을 죽이게 된다.
▶ 악인을 처치하셨습니다.
▶ 상대방의 특성을 획득했습니다.
▶ 상대방의 스킬을 획득했습니다.
‘내가 각성을 했다고…?’ -
탑 오르는 용사님
30%답 없는 3년차 공시생에게 떨어진 시한부 선고.
죽음을 앞두고 만난 어느 여자가 건네 준 황금색 카드.
그 덕분에 누구보다 강력한 힘을 손에 넣었다.
이제 남은 건 살기 위해 목숨을 걸고 탑을 오르는 것뿐.
얼마나 실패하든 좌절하든 상관없다.
[시간이 되돌아갑니다.]
나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으니까. -
무림세가 막내아들로 빙의했습니다
30%망해버린 만화방에서 발견한 무협지.
「계속... 하시겠습니까?」
깨어나 보니 무림세가 공자... 인줄 알았지만 또 다시 흙수저. 뽑기 실패다.
망해버린 무림세가인 것도 모자라 누구나 손가락질 하는 망나니 신세.
얼굴도 모르는 악령공을 처치해야 집에 돌아갈 수 있다고?
귀환을 위해 원작 스토리를 사수하라!
백팔기연을 모으고, 물심양면 주인공을 돕자.
그래야 이곳을 탈출 할 수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