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세가 무공천재
레전드 무협의 귀환
2026.05.12 ~ 2026.05.25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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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세가 무공천재
30%『남궁세가니, 하북팽가니, 사천당가니, 죄다 근본 없는 놈들이지.』
고대부터 강호에 군림해 온 천하대명문, 절강육가.
그곳에서 토사구팽 당한 사냥개, 장운.
오랜 헌신이 무색하게도 주인에게 버림받은 순간.
그에게 두 번째 기회가 주어졌다. -
사내대장부
30%장남 강웅
“웅아, 대장부(大丈夫)란 자신의 길을 알고 거기에 정진하는 사내다. 무조건 강해지는 것은 그저 힘있는 무부가 될 뿐이고, 왜 강해져야하는지를 자신이 정확히 인지하고 거기에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을 퍼붓는 것은 대장부이다. 그렇기에 대장부가 되기 어려운 법이지.”
“대장부가 좋은 건가요?”
“내 자신에게도 떳떳하고 남에게도 떳떳한 것이 대장부다. 사내 웅이, 남자 웅이, 사내대장부 웅이, 어느 것이 더 멋있냐? 어감부터가 틀리지 않냐?”
“그렇다면 웅이는 나중에 사내대장부가 될래요.”
차남 강호
강호의 말에 황제는 눈에 이채를 띠며 물었다.
“그래 네가 배운 장부란 무엇이냐?”
“장부란 일을 행함에 있어서, 그 가치를 따지기보다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인가 아닌가를 따져야 합니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이라면, 그 일을 행함에 있어서 거침이 없어야 합니다.”
서로 다른 곳에서 장부의 길을 찾는 형제 웅과 호! 진정한 대장부가 되기 위한 그들의 행보가 시작된다! -
신마의선
30%정파의 신의.
사파의 마의.
전설적인 두 의원이 혼인을 했다?
아빠는 신의. 엄마는 마의.
부모님의 의술을 물려받은 단악선 앞에 나타난 절대고수.
그 운명적인 만남은 어린 단악선을 강호로 이끄는데……. -
서문세가
30%유려한 필치로 그려낸 선 굵은 이야기가 온다.
거친 사내의 포효가 강호를 뜨겁게 달군다.
북방을 지키던 최강의 군단, 맹호사사혈전군. 권력의 암투와 치열한 전투 속에 전멸. 살아남은 이는 오직 하나, 명왕 담령. 갈 곳 잃은 그가 친우의 부탁을 가슴에 묻었다. 적이 되는 자, 그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멸하리라. 다시금 검을 들게 된 담령, 누구도 그를 막을 수 없다.
전장에서 피어난 한 사내의 약속이 전설이 된다. -
삼문청부
30%《용검전기》, 《허부대공》, 《천하대란》의 작가 방수윤!
내놓는 작품마다 우리 장르문학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는 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압도적인 한 걸음!
2021년 방수윤의 족적으로 기록될 또 한 편의 걸작. 《삼문청부》
한번 물면 끝을 보고야 마는 그 더러운 성질 탓에
광견엽랑(狂犬獵狼: 미친개 탐정)이라 불린다는 그 인간!
한 달에 한 번, 동전 딱 새 개만 받고 나서는 청부행이건만
삼문청부(三鈫請負) 불해역수(不解逆水)!
삼문청부로 해결하지 못하는 일은 강물을 거꾸로 흐르게 하는 것뿐이다!
도대체 그 인간의 머릿속엔 뭐가 든 걸까? -
귀환 진유청
30%나, 진유청은 찌질했다.
태어난 연유도 살아온 삶도, 하다못해 죽음의 그 순간까지도……
오직 찌질함으로 점철된 인생이었다.
그래도 하남에서 명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진가장 둘째로 태어나 제법 알아주는 무공도 익혔건만,
어떻게 된 게 하나도 제대로 일이 풀리는 게 없었다.
심장이 부지깽이에 꿰여 극심한 통증을 느꼈을 때 처음 떠올린 건,
지독한 아픔보다 스스로가 살아온 삶에 대한 통렬한 자각이었다.
웃을 일에 웃지 않고 작은 것에 집착하여 삐뚤어진 것을 바로잡지도 못했다.
다시 태어난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진유청, 다시 태어나 무림의 악동이 되다! -
전신
30%여기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다.
최대 장점은 정숙. 누구도 신경 쓸 필요 없는 나만의 공간.
나는 이곳에서 한 달 동안 휴가를 즐긴다.
내가 최애하는 이 공간을, 사람들은 '지옥의 독방'이라 부른다.'
사백사십사호 무기수 혁련우.
이십 년째 철금마옥에서 탈옥하고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별종이다.
한편, 올해도 철금마옥에서는 자유를 얻을 기회인 '엽부대전'이 시작되는데…. -
지천명아비무쌍
30%『지천명 아비무쌍』
하늘의 뜻을 아니, 그 누가 아비父에 견주리오!
고아로 떠돌다 운 좋게 스승을 만나
칼 밥을 먹으며 특급 해결사로 이름을 날리던 노가장
스물다섯,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이름대로 가장家長이 된다는 기쁨도 잠시
하루아침에 핏덩이 세쌍둥이와 함께 홀아비 신세가 되어 버리다!
아비는 그 어떤 경우라도 제 새끼의 입에 먹을 걸 넣어 줘야 하는 존재다!
노가장은 위험천만한 낭인 생활을 때려치우고 천룡회 갑급 무사로 가입하여
자식새끼들 잘 먹이고 잘 입히고자 하지만
억지로 나간 출장 임무에서는 목숨이 위험한 일이 연달아 벌어지고
그사이 사방에서 아이들을 눈독 들이기 시작하는데……
기다려라, 내 새끼들아! 여기 아비가 간다!
이 시대의 당당한 아버지, 노가장의 좌충우돌 육아 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