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장
판무림 신작 무협 공개
2026.04.22 ~ 2026.05.05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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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장
10%
누군가 무림에서 가장 박식하다는 불국자不趜子에게 물었다.
“현 무림에서 가장 최고수는 누굽니까?”
불국자는 질문자를 심드렁하게 쳐다보더니 대답했다.
“그걸 내가 어찌 아나? 지들끼리 붙어봐야 알지.”
과연 우문현답이었다. 질문자는 잠시 신중하게 질문을 생각하더니 다시 한번 불국자에게 물었다.
“그럼 가장 상대하기 싫은 자는 누구입니까?”
그러자 불국자가 술을 한 잔 천천히 들이켜더니 말했다.
“진짜 상대하기 싫은 놈이 하나 있지.”
“그게 누굽니까?”
질문자의 눈이 반짝거렸다.
“추영.”
“추영이라……. 추가장의 인물입니까?”
불국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추가장의 무공은 금나수 위주로 유순하기 그지없지. 그러나 그놈은 도를 들고 설친다오. 그것도 두 자루씩이나. 한번 만나보시오. 만나보면 알게 될 거요. 왜 다시는 상대하기 싫은지.”
불국자가 질문자를 향해 처음으로 미소 지었다. 그 표정은 뭐랄까……. 너도 한번 잣 돼봐라 같은 표정이었다. -
격투의 신
30%후두마루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격투의 신』
중1의 레슬링 유망주, 유중악.
아버지와의 4년 입산수행 끝에 궁극의 육체를 완성하다!
그런데 뭐? “레슬링이 올림픽에서 퇴출당했다고요?” -
운빨로 탑스타
30%늦게나마 배우 인생을 살고자 했던 주인공.
하지만 운이 없어서 뭘 하든 안 풀린다.
뒤로 넘어지면 코가 깨지고, 앞으로 넘어지면 뒷통수가 깨지는 불운의 소유자.
운이 없다는 이유로 아무리 노력해도 삶이 안 풀린다.
한평생 고생만 하다가 계단에서 넘어져 죽은 뒤,
지난 삶을 평가하는 자리에서 그 이유를 깨닫는데.
‘제 운을 다 뺏겼다고요?’
저승의 실수로, 운을 다른 사람에게 다 뺏겼던 것.
이제 운을 돌려받고 과거로 돌아가, 새롭게 배우의 삶을 시작한다.
지금, 한국 연예계에 뭘 하든 잘 풀리는 운빨 배우가 등장했다. -
악마와 계약한 배우님
30%선역 전문 배우, 악역으로 다시 태어나다.
선역 배우 김지한은 선역만 연기한 끝에 커리어를 망치고 만다. 배우가 빠질 수 있는 함정 중 하나인 배역 고착화랄까. 이제 더이상 대중은 그에게 기대하지 않으며, 얼굴만 보고도 피로감을 느끼는 수준.
설상가상 소속사에게 사기 계약까지 당해 앞으로의 활동마저 장담할 수 없게 된 상황.
좋은 게 좋다며 살아왔던 삶이 이제 김지한의 목을 옥죈다.
궁지에 몰린 그에게 다가온 마지막 기회.
그것은 악마와의 계약이었다.
다시 주어진 두 번째 삶.
악역다운 마스크, 대본에서 악인의 목소리가 들리는 초능력이 함께한다.
마지막으로 호구로 살길 포기한 그의 새로운 마음가짐까지!
이제 더는 지루한 선역 전문 배우는 없다.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빌런이 존재할 뿐!! -
마왕은 학원에 간다
30%프롤로그에서 마왕이 죽고 마계가 멸망하는 소설, 『마왕은 죽었다』
나는 그 소설의 '마계 왕자'가 되었다.
...살려줘. -
K-POP 탑스타는 1살부터!
30%아이돌을 꿈꿨지만,
너무나 열악한 가정 형편 때문에 시도조차 못한 채 포기하고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유성.
하지만 어느날 찾아온 교통사고로 유성은 불시에 목숨을 잃고 만다.
그동안 자신의 삶에 대한 허무함을 느끼며 눈을 감게 되는데...
그 순간 들려오는 정체모를 목소리.
그리고, 한참 후 눈을 뜨니 1살의 몸으로 회귀해 있다? -
1000만 스트리머 퇴마사
30%귀신을 보는 스트리머의 1000만 채널 키우기.
어릴 때부터 귀신을 봤던 현수는 왕따를 당하며 고달프게 지내다 자신의 능력을 숨긴 채 평범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에서 해고를 당한 뒤 백수생활을 하며 게임방송을 시작한 현수.
시청자의 제안으로 흉가 체험, 퇴마 방송을 컨셉으로 하는 생방송에 도전해 보게 되는데- -
무신강림
30%천무문 넷째 후계자
자칭 풍류공자 신무혁
-너를 천하제일의 고수로 만들어주겠다!
망나니처럼 살던 그에게, 어느 날 낯선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
영단 먹고 예지를 얻다
30%원래부터 약골로 태어난 몸. 급기야 폐결핵까지 걸렸다.
그래서 지리산 자락의 외할머니 댁으로 요양을 갔는데, 그곳에서 자칭 화타와 편작의 의술의 맥을 이었다는 돌팔이 노인을 만나 염소똥 같은 환약을 먹게 되었다.
그런데.......
이 약의 부작용이 심상치 않다. -
만마의 어머니
30%원작의 최종 보스 바알을 탄생시키는 제물에 빙의했다.
그래서 바알을 창조할 악의 꽃, 에텔론페에게 목숨 걸고 계약을 청했다.
절박함이 닿았을까.
에텔론페 고유의 권능, 검은 사도를 탄생시키는 힘을 갖게 되었다.
제물을 잡아먹고, 마침내 검은 사도들을 탄생시켰을 때.
에텔론페를 숭배하는 크라오논 왕족의 공주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었다.
나는 원작 주인공이 증오하는 검은 사도들의 어머니가 되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