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급 영웅의 천재손자
판타지 신작 소장가 할인
2026.04.16 ~ 2026.04.29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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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급 영웅의 천재손자
10%헛된 꿈을 쫓았지만 포기하지 못하던 삶.
죽음의 위기에서 초월급 영웅인 할머니와 같은 힘을 각성한 주인공 ‘정우’.
압도적인 재능의 신입 요원으로 취직한다. -
2회차 어쌔신의 탑 공략법
10%여정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던 건 믿었던 동료의 배신이었다.
다시 눈을 뜬 나를 기다리고 있던 건 내가 아닌 다른 이의 몸과 두 번째 튜토리얼이었다.
급변한 상황, 새롭게 주어진 기회.
확실한 건, 두 번 다시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
집나간 무당이 야구를 잘함
10%원치 않던 신기로 방출당한 천재 타자, 장영학.
- 야구 선수? 능력치가 괜찮네. 이 정도면 KBO 골든글러브는 밥 먹듯 먹었겠군.
그가 조금 특별한 귀신을 만나게 됐다.
『플레이어 유태현과 달리 계약자 장영학의 직업은 야구인이 아닙니다.』
『직업 클래스: 박수무당을 해금합니다.』
조금 더 특별한 능력과 함께. -
북부대공의 역대급 막내아들
10%그냥 강해서는 의미가 없다.
이번 생의 나는 역대급이어야만 한다. -
마도명가 하인은 무공 천재
10%도련님께서 미치셨다!
다시 깨어난 그는 완전히 다른 인물이 돼 있었다.
뿐만 아니라.
"본존이 친히 네놈을 지도하기로 정하였느니라."
죽었다 살아난 도련님이 내게 검을 가르치겠단다.
그런데 우리 도련님은 마도 명가의 적자다……. -
20세기 런던에서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10%패션 디자이너를 동경하던 스물일곱 살의 봉제공, 이제일.
명품 브랜드 '세인트 리'의 오너,
'리 제임스 하버'의 학부생 시절로 빙의했다.
20세기 런던, 수많은 인재들이 모인 예술 학교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
"디자인을 배울 수 있게 된 건 좋은데… 이자식 인성 실화냐?"
파도파도 괴담만 가득한 원본 리의 업보를 청산하며.
언젠간 세기의 천재 리조차 닿지 못했던 경지까지.
패션계의 역사를 뒤집어 놓을 첫걸음이 시작된다! -
마법명가의 바바리안이 되었다
10%북부의 위대한 대전사 로도스.
그가 대륙 최고 마법 명가의 막내 공자 몸에 빙의했다.
"공자님도 딱하지. 명색이 마법 명가의 도련님인데 사고로 마법을 쓸 수 없다니."
하지만 빙의한 몸은 사고로 마법을 쓸 수 없는 상황.
‘상관없다.’
북부의 대전사답게 도끼로 가로막는 걸 모두 갈라버리면 되니까. -
올마스터로 독존한다
10%핵 앤 슬래쉬 게임의 선구자라 불리는 [루나틱 전기]
극심한 두통과 함께 정신을 차린 도혁은 게임 속에 들어와있었다.
원래의 세상으로 돌아갈 방법은 존재하지 않았다.
도혁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단 하나.
모든 인간을 멸하고 악마를 숭배하며
지옥을 낙원이라 믿는 미친 집단인 흑천.
좋든 싫든 살아남기 위해선 그 미치광이들과 싸워야만 했다.
[조건을 만족하여 올마스터로 전직했습니다.]
원작에 존재하는 모든 직업의 특성과 스킬을 이용하여
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인물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