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대학 신임교수의 연구생활
최신 판타지 신작 이벤트
2026.04.15 ~ 2026.04.28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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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대학 신임교수의 연구생활
30%제국대학에서 주문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교수로 임용되어 귀국했다.
교회의 견제, 황실의 압박, 수없이 많은 회유와 주변의 복잡한 시선을 모두 뒤로한 채.
처음으로 받은 대학원생은 엘프였다. -
황녀들이 집착하는 호위기사가 되었다
30%황녀의 곁을 지키다 죽었다. 그런데 이번엔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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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간 S급들의 상태창이 보인다
30%식물인간이 된 S급 영웅들의 간병인이 되었다.
[대상이 ‘저주 - 영원의 감옥’에 걸렸습니다.]
[치료 방법 : 양기의 주입]
-대상의 신체적, 정신적 성적 흥분이 클수록 효과가 좋습니다.
[제발 아무나 절 이 끔찍한 곳에서 꺼내주세요……! 제발…… 뭐든지……! 뭐든지 해도 좋으니까!]
허락도 받았으니 뭐든 일단 해보려고 한다. -
황제의 의무방어전
30%30개의 민족. 인간을 포함한 4개의 종족.
그것들을 한데 아우르는 대국인 천제국.
제국의 황제는 피로 피를 씻는 골육상잔을 통해 황권을 강화하는 데 성공했다.
그런 그에게 닥친 가장 큰 문제는…….
“나라가 안정되었으니 지금까지 미뤄왔던 합궁을 진행하는 것이 옳습니다.”
바로 30개의 민족과 다른 종족의 여자와 진행해야 하는 합궁이었다.
그러나 황제가 좋아하는 건 전장에서 흘리는 땀이지 침대에서 흘리는 땀이 아니었으니…….
황제의 의무방어전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사랑을 모르기에 잠자리마저도 의무적으로 하던 황제는 여인을 안고, 그녀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서서히 변해가는데…….
점점 변해가는 황제와 그런 황제에게 점점 반해가는 여인들의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의 결말은 과연? -
아카데미 관통 창술사가 되었다
30%최종보스로 인해 멸망예정인 게임 속 세계를 구해야만 집에 돌아갈 수 있다.
그런데.
[……을 관통했습니다.]
특전으로 선택한 스킬이 뭔가 이상하다. -
서울 오브젝트 이야기
30%지구의 주인이었던 인간은 불가해한 현상인 오브젝트들에게 자리를 잃어가고 있었다.
그런 세상의 서울에서 오브젝트가 되어 유유자적 살아가는 이야기.O153 -
미스터리 쫓는 블로거
30%미스터리는 직접 확인해야 직성이 풀린다.
대부분의 미스터리는 가짜였다.
그러나 미스터리는 분명 실존한다. -
반격기 공격력 10000000000으로 다 쓸어버림
30%“선공을 양보해주마.”
제발 먼저 한 대 때려주세요. X발.
패링으로 받아쳤더니, 무신(武神)으로 착각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