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로맨서는 벌레를 사냥한다
최근 인기 퓨전판타지 특집
2026.04.08 ~ 2026.04.21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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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맨서는 벌레를 사냥한다
10%
대륙에 떨어진 운석으로 인해 변해버린 생태계. 그중 가장 영향을 받은 건 벌레였다.
인류 생존을 건 최후의 전장에서 죽음을 맞이한 앤디 리샤르.
눈을 떠보니 10년 전으로 회귀했다?
이제는 인류의 생존을 위해 나설 때다.
자신이 네크로맨서가 되어서. -
필멸자들
30%본디 현대에서 킬러로 활동했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무림으로 넘어가 무림지존이 된 종오.
절대자의 삶은 허무한 법.
종오는 세상을 등진 채 은거하며 무공 연구에만 몰두한다.
하지만 지존에 등극한 이후 더 이상 발전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신공의 경지가 깊어지고,
종오는 우화등선하여 육신을 벗고 떠난다.
그리고 눈을 뜨자 그는 현대,
무림으로 떠나기 직전의 지하철 플랫폼이었다.
돌아온 종오는 이제 킬러로서의 삶도 씻고,
원래 자신의 뿌리를 찾아 평온을 얻고자 한다.
그러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갈수록 의문의 사건이 펼쳐지고,
평온한 줄만 알았던 현대 또한 충격적인 일들이 도사리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귀환한 종오의 거침없는 행보가 다시 한 번 시작된다. -
노예부터 왕까지
30%평범한 현대인이었지만 무림을 호령하는 군사(軍師)로 환생하였다.
그러나 쓸모를 다한 사냥개는 솥에 넣어지는 법.
주군의 배신으로 목숨을 잃었으나, 환생자인 그에겐 죽음조차 끝이 아니었다.
새로운 세계에서 부여받은 이름은 무슬란.
고귀한 왕태자인 신분이었으나 그의 왕국은 이미 멸망당했고 이제는 노예일 뿐이었다.
설상가상 왕국의 마지막 핏줄인 그를 노리는 귀족들은 강제로 그를 검투노예로 만들어 처참하게 죽는 꼴을 보고자 하는데....
**드렁큰블레이드의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
회귀했더니 천재 딸이 생겼다
30%북부 너머에 있는 마족이 넘어 올 때.
에탄은 가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다.
그러나 결국은 힘이 부족해 가문을 잃고.
마족에 의해 에탄마저 목숨을 빼앗기는 순간.
-우우웅!
전설의 검 '아린'에서 정체 모를 빛이 뿜어져 나왔다.
그리고...
"아빠!"
정신을 차려보니 딸이 생겼다. -
힘법사 아카데미로 가다
30%오픈월드 게임 <판타지 월드>.
그 안에서 정점을 찍었던 워로드, 아몬.
새 플레이를 위해 마법사를 선택한 그는 어느새 게임 속으로 들어가 있었다.
그것도 게임 속 유명 발암캐이자 망나니인 제국의 4황자로.
그의 눈앞에 <판타지 월드> 게임 시스템과 삭제되었을 워로드의 특성이 보인다?
…아무래도 '아몬'의 특성을 가지고 빙의한 모양이다. -
BJ는 종말에 적응했다
30%종말에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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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호를 빌려드립니다
30%칭호를 제작, 부여하는 능력으로 용족, 마족과의 15년 전쟁을 승리로 이끈 용사 데이릭.
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느낄새없이 균열에 빠지고 만다.
그가 눈을 뜬 곳은 게이트와 몬스터로 혼란스러운 대한민국.
가슴을 억누르는 고민이 있고, 고통스러운 비명이 난무하는 그곳에서 그는 칭호를 빌려주기 시작한다. -
회귀했더니 무공 천재
30%가문의 수치, 천한 핏줄로 멸시받던 이준.
하지만 약자가 설 자리는 없었다.
그렇게 비참히 살아가다 대격변이 일어나는 날.
[특성 무공 루트가 개방되었습니다.]
빌어먹게도 특성이 개방됐다.
그러면 뭐해? 이제 죽을 건데.
그런데 웬 걸.
눈을 다시 떴을 때는 7년 전, 특성이 개방된 채로 돌아왔다.
약자의 삶은 이제 끝났다.
지금부터 겪어보지 못한 강자의 삶이 펼쳐진다.
[시스템][헌터][성장물][아카데미] -
노력형 대마법사
30%#노력 #학원 #대학생활 #힘법사 #회사경영 #신기술 #마도공학 #성장드라마
사수생 이영원.
이제는, 노력의 대가를 보답받고 싶다.
살면서 노력은 꽤 해봤다.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 보답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고질적인 심리 증상으로 첫 번째 수능을 망한 이후 그 순수했던 마음을 잃어버렸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다는 걸 받아들이는 순간, 인생은 무력해졌다.
하지만 6월 어느 날.
어쩌다 본 소설 속에서 신비한 기연을 만났다.
[당신은 집념의 대현자입니다.]
오직 노력으로 10서클에 이르렀던 소설 속 주인공 클리버 루이스.
그의 마법이 나에게 주어졌다.
‘평정심’, ‘집중력’, ‘정신적인 쾌유’
하찮기 그지없는 효과를 가져다주는 삼류 버프 마법들이지만, 노력과 어우러지면 엄청난 시너지를 내는 마법들이었다. -
내 눈에 음악이 보여
30%나는 음악, 그 중에서도 여러 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밴드 음악을 좋아했다.
실제로 밴드에 들어가기도 했었다.
그리고… 포기했다.
'어쩔 수 있나. 우선은 먹고 살아야지.'
음악으로 생계를 유지하기에 내 재능은 턱없이 부족했고, 시장은 그 이상으로 척박했다.
그렇게 패배감에 찌들어 살던 중 내게 주어진 두 번째 사는 삶.
이번에는 결코 음악을 포기하지 않으리라.
그런데……
왜 내 눈에 음악이 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