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천재배우
최신작 소장 할인 이벤트
2026.04.01 ~ 2026.04.14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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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천재배우
10%축구 선수, 야구 선수, 농구 선수, 테니스 선수....
최고의 선수가 되지 못하면 끝없이 환생하는 저주에 걸렸다.
낯선 몸으로의 환생. 이번에는 어떤 종목일까.
[이번 생은 최고의 배우가 되어 보세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아… 배구.”
뭔가 이상한 느낌에.
나는 눈을 씻고 다시 시스템 창을 집중해 바라봤다.
“…배우?” -
순직한 군인은 음악이 하고 싶다
10%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죽었다.
눈을 떠보니 검은 머리 한국인으로 태어난 나.
이제, 음악을 할 수 있다. -
마운드 위에 주인공이 너무 많다
10%야구물만 열 작품을 쓴 웹소설 작가,
자신의 작품 속 빌런 단장으로 빙의했다.
그러나 상대 팀에는
10명의 소설 주인공이 모여 있는 상황!
“할 만한데?”
작가가 자신이 쓴 이야기에 질 리가 있나.
망해 가는 팀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박진혁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블랙기업개방
10%"거지들아, 일해라!"
나는 십만개방의 용두방주이며
블랙기업의 총수다. -
천재배우가 아니면 죽음을
10%분명 내 눈앞에 아카데미상이 있었다.
잠들기 전까지만 해도….
띠링.
[‘데모 ver.’이 ‘정식 ver.’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X발.” -
연중소설 속 실눈악당
10%정신 차리고 보니 150화에 죽는 악역에 빙의했다. 심지어 연중된 소설 속에서.
[개인 사정으로 연재 중단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마왕의 길을 가다』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여유 생기면 돌아오겠습니다!]
그리고 허탈감에 빠진 내게 온 작가의 쪽지.
[염치없지만 이야기를 다시 써주세요!] -
수명 파는 천재 마법사
10%제국이 멸망했다.
후회로 점철된 죽음의 끝자락.
[힘을 빌려 주마. 그 대가는 수명.]
마신이 기회를 주었다.
[다시 한번 나를 즐겁게 해 다오.]
과거로 돌아간 게일은 다짐했다.
“이번 생에는 내 모든 것을 바쳐 반드시 제국을 구원하리라.” -
귀환 당한 천재마법사의 게임
10%제국으로 소환되고 10년.
드디어 마법사의 정점에 섰다.
귀족이 되어 꿀 빠는 생활만 남았다고 좋아하는 순간,
번쩍!
현실로 귀환했다.
마법 지식은 있지만 마법을 쓰지 못하는 몸.
지금까지 쌓았던 부와 명예는 전부 사라진 상황.
그런데...
"내가 알던 제국과 똑같은 가상현실 게임이 있다고?"
억울함과 독기로 가득한 천재 마법사.
그에게 주어진 미래시.
닉네임 메이커.
자신이 원하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