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간수가 되었다
무료대여권 증정 이벤트
2026.03.30 ~ 2026.04.12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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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간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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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족한 후 눈 떠 보니 무협 소설 속?
그 흔한 명문세가의 공자도, 무공 천재도, 천마도 아니고
간수? 웬 간수?
그때 갑자기 떠올랐다.
이 소설은 안찰사와 간수가 형제라는 사실이.
주인공 잡아가두고 같이 놀면 되겠네! -
대군주 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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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소락 작가님의 <대군주 카리스>와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오크의 번성!
찬란한 오크의 문명이 꽃피는 날 돌아가게 될 것이다.
내가 아는 것을 그들이 몰랐던 것처럼, 그들이 아는 것을 나는 몰랐다.
오크들의 문화는 투쟁의 문화. 그들의 정신은 투쟁의 정신.
나는 그리고 오크는, 이 땅에 우뚝 설 것이다. -
스케빈져 : 마수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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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소락 작가님의 〈스케빈져 : 마수 사냥꾼〉과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거대 상단의 주인인 카일.
흑마법사의 계략에 빠져 던전에서의 사고로 죽음을 맞이한다.
눈을 떠보니 빈민가 소년의 몸.
생존과 복수. 그리고 강해지기 위해 마수 사냥꾼인 스케빈져가 된 카일 리건의 모험기. -
은퇴 후, 힐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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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토벌로 인한 번아웃.
힐링하러 시골로 갔는데.
이게 뭔일?
집 근처에 '주기'게이트라고? -
암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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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오호(十五號), 비영(秘影).
팔십여 차례의 살행을 성공시킨 살수.
살업을 등에 졌으나 오로지 무공수련과 가족밖에 몰랐던 남자.
평화로운 일상을 유지하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과는 다르게,
조직 내 암투와 무림의 은원은 그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암왕이라 불린 자의 전설은 그렇게 시작되었으니. -
천년 내공을 포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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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직도 만독존자에게 복수하려는 거야?”
“당연한 거 아니야?”
“왜? 따지고 보면 지금 그 힘을 얻은 것도 다 그 노인 덕분이잖아. 절을 해도 모자랄 판에….”
내가 무림에 들어서는 것, 그건 내가 선택한 길이어야 마땅하다. 누군가의 강요가 아니라.
“기필코 찾아내서 죽여버릴 거야. 내 인생을 가지고 논 죄는 죽어 마땅하니까.” -
상점 쓰는 이세계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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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Cadilet 작가님의 〈상점 쓰는 이세계 전사〉와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이세계로 끌려가 밑바닥을 헤매던 현준.
고블린을 죽이고 생긴 상태창과 상점으로 점점 더 강해진다.
'더 이상 짓밟히며 살지 않겠다.' -
지옥의 마신에게 간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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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빛나는 인생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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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당한 천재 투수가 너무 잘 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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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 내내 혹사당하다
방출당한 투수 김선호.
회귀해서 모든 걸 바꾼다. -
초월급 AI로 SSS급 문화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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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만나고 내 인생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