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바이탈
2026.03.26 ~ 2026.04.08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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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바이탈
30%바이탈 Vital.
환자를 볼 때 필수적으로 보는 네 가지로 혈압, 맥박, 체온, 호흡수를 말한다.
그런데, 여기에 다섯 번째 바이탈이 생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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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의 마에스트로, 양손 써전, 미친 Tie(타이) 실력까지.
환자를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트리플 보드의 천재 의사 김태경.
어느 날, 벼랑 끝에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그에게 기적이 일어났다.
“뭐지? 이 냄새는?”
‘냄새?! 아픈 환자들에게서 냄새가 난다.’
외과(GS), 응급의학과(EM), 정형외과(OS)를 넘나드는
우리병원 수장 김태경의 휴먼 메디컬 스토리가 지금 펼쳐진다. -
1217의 귀환자
30%전역을 한달 남기고, 군인으로서는 마지막 미션인 부대의 병기고를 이전하던 밀리터리 덕후 최태영 병장.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알 수 없는 힘에 밀려 역사 속, 고려시대에 떨어지게 된다.
눈을 뜨고 보니, 자신이 지니고 있던 K1A 기관단총과 몇 개의 탄창을 그대로 지니고 있고, 병기고를 이전하기 위해 무기를 싣고 있던 많은 트럭 중에 몇 대가 자신과 함께 날아갔다.
마을을 찾아서 내려가다가 마주친, 전투중인 왜구와 관군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왜구들에게 잡혀가고 있는 나이 어린 처녀들.
제사를 지내는 제물로 놓기 위해 아이를 죽여서 들고 가는 왜구.
실제 역사에서도 고려말에 수만명의 왜구들이 고려땅 전역을 유린하고 다니던, 그 처절한 아픔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역사의 현장에 던져진 말년 병장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
귀환 마스터
30%드넓은 대륙에 존재하는 단 8인의 마스터. 그리고 그들을 꺾은 단 한명. 투신. 죽기 위한 여행은 그에게 투신이란 이름만 남겼다. 돌아온 고향에서 그를 반긴 것은 허리어름까지 자란 풀들과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들쥐들. 병상에 누운 형과 그 옆을 지키고 있는 형수. 그리고 암울한 백작가의 미래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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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 K.A.N.A
30%가상 대한민국의 말년병장 말뚝 박다~!
그의 무한 진급이 시작 된다~!
너는 군대에서 어디까지 올라 가봤니~?
끽해야 병장? 주인공은 사령관이다~!
파란만장한 주인공의 화려한 진급이야기~! -
레드불릿
30%“역병술사들도, 마법사도 포기한다면
누가 있어 역병을 치유한단 말입니까!”
전염병으로 멸망한 클레이튼의 하급 관료 헨리 셰퍼드.
타국에서 죄수의 신분으로 최전선의 군인이 되고,
이윽고 부대가 전멸하여 오크의 포로가 되어,
그곳에서 한 마법사를 만났다.
치유 마법의 대마법사 라오콘의 제자가 된 헨리.
오크와 인간의 전쟁을 멈출 중요한 단서와 함께 수도로 향하지만,
전쟁의 뒤에는 더 큰 음모가 도사리고 있었는데…….
마법의 파동과 머스킷의 포연에 휩싸 -
마투마타
30%천력(天力)을 타고난 남자, 장영우.
하지만 그는 자신이 가야 할 길을 모른 채 20년을 살았다.
현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불운의 끝에 찾아온 희망, 야구.
생활고를 견디기 위해 시작한 야구에서 비로소 꿈을 찾는다.
그리고 최고를 향한 갈망에 불타게 된다.
투구와 타격을 넘나드는 압도적인 실력, 마투마타(魔投魔打).
메이저리그를 호령할 장영우의 파란만장한 야구 인생.
그 삶은 LA의 한 대학교 교정에서 시작되는데… -
심판의 군주
30%너희에게 다른 선택지는 없다.
죽여라. 그래야 죽일 수 있다.
여느 때와 같은 평범한 오후, ‘죽음의 게임’은 시작되었다.
아무런 예고 없이 나타난 아비규환의 신세계.
문명사회에 억눌렸던 잔인한 재능을 마음껏 풀어내라!
강한 자만이 살아남아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지니.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릴 것인가?
이 빌어먹을 게임을 만든 자를 잡기 위해,
그가 피에 젖은 길을 나섰다! -
천재 투수 민덕수
30%거구의 산골 소년이 야구공을 던지자,
모든 야구계 인사들이 눈을 크게 뜨며 외쳤다.
"아니, 저런 괴물을 어디서 데려온 거야?"
산골마을에서 동네 야구를 하던 한 소년.
기억력이 좋아 라디오 중계로 야구 용어를 배우고,
혼자서 나무에 돌맹이를 던지며 시간을 때웠다.
야구부도 없는 고교에서 특별한 인연을 만나고,
열악한 환경, 부모의 반대, 동료의 텃세.
모든 것을 이겨내고 마침내 세계 무대로 이어지는
천재투수 민덕수의 우직한 야구 일념일로(一念一路)!
강속구, 뛰어난 머리, 강심장, 포커페이스.
모든 것을 갖춘 흔들리지 않는 괴물이 세계를 놀라게 한다! -
임베디드
30%2032년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
게임 임베디드가 만들어 낸 가상현실 속의 세상!
영매 강봉군은 전 재산을 처분해 캡슐을 구입,
게임 속으로 뛰어드는데……!
천년을 버텨온 이매망량의 한!
현실과 게임을 넘나드는 영성체들과 사람들.
게임으로 보이지 않는 또 다른 세상.
그 흥미진진한 세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