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의 1층 보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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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 2026.04.07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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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의 1층 보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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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수십 년.
그 세월 동안 겪은 수만 번의 죽음.
그가 어느 날 기억을 되찾게 된다.
# 망각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기억의 범람 끝에 1층의 보스가 눈을 뜬다. -
웹소설만 읽으면 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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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속 주인공을 볼 때마다 생각했다.
-나에게도 이런 힘이 있었더라면…….
하지만 현실은 잠재력 F등급의 플레이어일 뿐.
그리고 다 읽은 웹소설을 덮은 바로 그때.
[‘천 년 동안 수련한 검객’을 완독했습니다.]
[작품을 구현합니다. 소설 몰입도 9%.]
[특성 ‘삼재검법 (C)’을 습득했습니다.]
“……어?”
검술, 암살, 마법, 신성력!
온갖 웹소설로 무장한 그가 온다! -
검술명가의 우주전함 소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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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망겜의 과거에 빙의했다.
멸망할 검술명가의 장남이 된 내가 해야 할 일은,
멸망이 예정되어있는 미래를 바꾸는 것.
검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
더 크고, 더 강한 힘이 필요하다. -
회귀가 빙의를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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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은 책을 펼쳤다.
그리고 그 안에는 적혀있었다.
외면하고 싶었던. 아니 사실은 알고 있었던 사실이.
『──독자 김우진, 21세.
소설 [환생한 마왕의 독식] 속 엑스트라 ‘율리우스 라인하르트’에 빙의.』
율리우스 라인하르트.
내 동생은 빙의자에게 몸을 빼앗겼다.
그날, 내 동생은 죽었다. -
성좌가 된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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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 김훈.
300년의 기나긴 잠에서 눈을 떠보니 자신이 기획하고 만든 최종 보스몬스터 '로키'로 빙의되었다?
자신에겐 게임 캐릭터로 깨어난 것 뿐이지만, 눈앞의 사람들은 자신을 '종말의 성좌'라며 숭배하는데....
이세계에 적응하는 것도 잠시, 그의 움직임에 온 대륙이 준동하기 시작한다!
그는 종말의 성좌로서 온 대륙을 군림할 수 있을까?
** 해당 작품은 현재 서비스 종료된 '죄악의 군주'의 개정증보판입니다 -
내 전생은 최강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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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열등생 지엔, 최강검신이었던 전생, 에반의 기억을 이어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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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은 두 번째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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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지가 아닌 채 회귀한 탑의 악(惡) 고원.
다시 한 번 탑을 올라서며 다짐한다.
반드시 살린다. 아니, 이번에는 모두와 함께 마지막 층으로. -
이계 용병왕 귀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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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에 빠져있는 어머니로 인해 신을 불신하며 살아가던 최미르.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을 당해 죽기 직전에 들려오는 목소리가 있었으니, 다른 별에 실존하는 신의 선택을 받아 새로운 세상으로 끌려가게 된다.
하지만 그가 불려간 이유는 또 다른 신에게 바쳐질 한낱 제물로서였을 뿐이었다.
마법과 오러가 숨을 쉬며 몬스터가 판을 치는 이세계.
죽음의 위기를 극복한 최미르, 이제는 미르테온은 용병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성장한다.
지구를 정복하려는 신의 계획을 분쇄하기 위해 지구로 다시 돌아온 미르테온.
하지만 거기에는 신들의 지독한 음모가 깔려있었으니.. -
빙의자 2호는 덕질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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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직전까지 덕질하던 소설에 빙의해버렸다.
두 번째 빙의자로.
왜 두 번째인가 하면 빙의물에 빙의해 버렸거든.
그러니까 회귀자가 나오는 소설에 독자가 빙의한 소설에 또 내가 빙의해 버린 거다.
복잡한 건 일단 치워두고, 가장 중요한 사실!
이 소설에는 꽃미남, 꽃미녀만 등장한다는 것!
남녀노소. 국적 불문.
얼굴도 예쁜데 서사까지 맛있는 캐만 모아둔 캐릭터 맛집이다.
최애캐 1, 빙의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실눈캐지만, 내 사람 챙기기에 진심이다.
퇴폐미, 사람 홀리는 눈웃음, 지능까지 삼위일체를 이룬 내 새끼 1호!
최애캐 2, 회귀자.
빙하 깨고 나온 철벽남.
외로운 한 마리 늑대...는 개뿔. 늑대의 탈을 쓴 대형견이다.
후반의 달달함을 위해 초반을 견뎌야 하느니.
최애캐 3, 천재 화염술사.
반항미 넘치는 쪼꼬미 미소년.
중반부터 키가 20+이나 자라면서 멋진 맹수로 변신한다.
변신은 항상 옳지!
기타 등등.
심지어 이 소설, 아카데미물이다.
최애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캠퍼스 라이프라니!!!
이게 진짜 성덕의 삶이지!
그런데…
소소한 문제가 하나 있다.
나는 이 소설의 결말을 알고 있다.
흑막, 끔살, 몰살, 암살.
생존자 제로.
멸망.
모처럼 요절해서 행복한 사후 생활 좀 누려 보겠다는데…
하필이면 덕질하던 소설이 피폐 엔딩일 건 뭐람.
애독자 된 자로서 지켜만 볼 수는 없지!
덕질을 하려면 멸망을 막아야 한다!
오직 나만이 내 새끼들을 살릴 수 있다!
【당신의 고유 특성을 확인했습니다.】
【고유 특성: 애독자】
【고유 스킬 <내 새끼 힘내라!>가 생성되었습니다.】
【고유 스킬 <나도 내 새끼처럼!>이 생성되었습니다.】 -
검술 고인물의 게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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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이 검신이면 뭐하냐고.”
이유는 모르지만 어렸을 때 전생의 기억을 떠올렸다.
그래서 그런가?
우연히도 들어간 가상현실 게임이 즐거웠다.
하지만 선천적인 문제로 가상현실에 접속하지 못하게 되었고 7년이 지나서야 방법이 생겼지만.
“캡슐 가격이 1억이에요.”
비싸다.
“그래서 말인데. 리오스라고 들어 보셨어요?”
리그 오브 스트리밍?
스트리머 대회?
그건 왜?
“거기 우승 상품이 바로 이 캡슐인데. 어때요, 도전해 보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