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혈신룡
도검 작가 무협 특집
2026.03.19 ~ 2026.04.01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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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혈신룡
30%도검의 신무협 장편소설 <첩혈신룡>
운명과 숙명이 부딪치고, 신념과 의지가 격돌하여 피가 마를 새도 없이 흐르고 또 흐르니 첩혈이요, 잠룡들이 난립하는 어지러운 세상에 영호들을 이끌고 난세를 평정하니 신룡이라.
범잡이 집안의 후예 소무열, 신룡의 운명을 타고났으나 천명은 아직 그를 부르지 않으니, 잠룡이 웅비하는 혼탁한 난세에 스스로 천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뛰쳐나갔다.
금강무종을 향한 소무열의 거침없는 행보를 통해 지금 이 순간, 무림 천하를 떨쳐 울릴 무열제의 신화가 시작된다. -
생사마도
30%일곱 가지 기운이 묵뢰에 요동치는 순간,
생사는 그의 손에 달렸다.
고개를 들었다.
바람이 불어왔다.
피비린내가 풍겼다.
피바람이 자신을 부르고 있다.
왜 가냐고, 어디로 도망치느냐고 따져 묻는다.
가슴 뛰는 피의 잔치가 벌어질 것이니 와서 거나하게 취하라고 손짓하고 있다.
등 뒤의 목곽이 진동했다.
묵뢰도가 답답하다고 꺼내 달라고 외치고 있다.
어서 피를 보게 해 달라고 졸라댔다. -
북명마도
30%가슴에 품어 버린 한마디.
누구든 동생을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그의 의지가 강호를 뒤흔든다.
상호를 구한 최초의 마도.
하늘을 찌를 듯한 묵빛 도기를 치켜들고, 일보에 강호를 종횡하니 만마가 굴복한다. -
나도 천마일까
30%유실된 일대 천마의 절학을 얻은 도천.
그에게도 천마의 권좌를 차지할 자격이 있을까? -
리셋으로 무림지존
30%적당히 야비하고 적당히 정직하며, 적당히 냉정한..
그저 적당한 삼류무인이었던 '화운'
"천지간의 간극을 뒤틀어 시와 간을 바꾸니 이를 경천보패라 한다!
억겁의 기다림이 이제야 끝나는구나.
나의 시간은 이렇게 끝이 났지만, 너의 시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무극에 이른 제천마존에게 선택받은 화운, 죽으면 리셋이되는 능력을 부여받게 된다.
무한히 반복되는 시간속에서 화운은 이 능력을 활용하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
신마룡
30%나도 청운의 꿈이 있다. 영웅협객은 못되어도 말단일지언정 천하영웅맹의 무인이 되어 마음에 드는 여인한테 한 이불 덮고 자자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다.
니미, 근데 이게 뭐냐? 생사의 갈림 끝에 태무십전의 절학을 얻은 유운. 절대적 강함만을 추구하는 태무의 맥을 이은 유운에겐 정과 마의 구분조차 의미가 없다.
건드리는 놈들은 모조리 쓸어버린다. 폐월수화, 절대가인.
그녀와 함께 하는 유운의 거침없는 강호종횡기. -
철혈마룡
30%전장을 지배하는 절대 법칙 하나. 약자에게 돌아오는 것은 오직 죽음! 강해지기 위해 할 수 있는 건 없다!
흑풍대주와의 만남은 저주받은 혈맥을 최강의 천마혈맥으로 바꾸고 수라의 걸음을 향햐게 되는데…….
묵빛 장포와 두 자루 기형도 거친 야성의 혈왕기와 수라참룡도법으로 명부의 사신이 되어 철혈을 노래하다!
마를 멸하기 위해 마가 된 위대한 무인의 신화는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
신룡사자후
30%대붕이 만 리를 나는 건 한 번에 쏟아내기 때문이고,
신룡이 강대한 건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기 때문이다. -
전륜마도
30%마(魔)는 곧 두려움이다. 마인(魔人)은 어둠을 씹고, 죽음을 삼킨다.
그래서 마도(魔道)는 피와 공포의 길이다.
얽히고 설킨 운명의 수레바퀴, 복수는 복수를 낳고 피는 피를 부른다.
하지만 마인은 부수고 나아갈 뿐이다. 적이라 판명되면 죽인다. 가장 간단하고 참혹한 죽음을 내린다.
다시는 쳐다보지 못할 정도로 냉혹한 죽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