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빨로 축구 스타
2026.03.18 ~ 2026.03.31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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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빨로 축구 스타
30%내가 돈이 없지 카드가 없냐?
카드를 뜯으면 전설급 재능이 쏟아진다! -
마왕으로 산다
30%“미치겠네. 이 자식들 확률 조작하는 거 맞지? 어떻게 한 장이 안 나오냐?”
모바일 가챠 게임 핵과금러 박현.
월급날 시즌한정 SSR카드를 뽑겠다고
월급을 탕진하던 중 뒷목에 혈압이 올라 넘어지는 바람에
두개골이 파손되어 죽고, 이계에서 마왕으로 소환되는데…….
그런데 넘어온 이계의 시스템이 어째 많이 익숙하다!!
다이아로 부하 마족과 몬스터를 뽑아서
처들어오는 용사와 경쟁마왕을 제거하고
획득한 다이아로 다시 마족과 몬스터를 뽑는
전형적인 가챠게임 룰!
디오스의 마왕으로 살아야 하는
월급쟁이 핵과금러 박현의
쑥과 마늘 냄새가 진동하는 병농일체 판타지.
<마왕으로 산다> -
마왕군 전입을 명 받았습니다
30%이 세계에…… 당신의…… 도움이……
너무나도 간절한 목소리에 대답한
김철우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마왕군 한복판!
‘예비역을 마치고 민방위를 코앞에 두고 있는 내가 재입대라고?’
설상가상으로 전역할 방법은 단 하나,
용사나 그 동료에게 오체분시가 되는 것!
“강한 몬스터가 고참이자 선임이다! 싸워라, 이긴 자가 높은 서열이 된다!”
동료를 먹을 것으로만 보는
후임 몬스터에 개념을 주입하고,
선임도 후임으로 만들어라!
던전의 보수 공사부터
공존계 침공용 화생방 무기제작까지
마계 평화를 지켜라!
일당백 용사를 막아서는
악마보다 더 악마 같은 의지의 한국인,
베켄의 병영 판타지가 시작된다! -
참 마스터
30%제국의 일등 공신 가문이었던 이계인 가문 진가가 하루아침에 몰락했다.
그것도 가장 믿었던 사람으로 인해,
홀로 살아남은 월랑은 생존 게임이 벌어지는 살인자들의 섬으로 보내지는데......
독과 부적의 힘을 손에 넣은 진월랑.
피바람을 몰며 육지로 돌아오다! -
Baseball Country
30%메이저리그 구단 창단 과정과 그 성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내쉬빌이라고 하는 미국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스포츠 소설을 생각하셨다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현실을 초월한 요소는 그 어디에도 들어있지 않으며, 그저 어딘가에 정말 있을 법한 인물들이 얽혀서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화자가 많은 시스템입니다.
거기다 문체나 글 중 유머적인 소재 또한 지극히 외국적인 것들뿐이라, 익숙치 않으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초반만 어느 정도 극복하신다면 괜찮아지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독자분들의 말씀에 따르면 초반 한 21편 정도가 고비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스포츠가 전해 주는 감동과. 올바른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를 극 중 캐릭터에 적당히 버무린 글임을 알리며.
재미있는 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
마나통이 너무 커요!
30%몬스터, 게이트, 헌터가 범람하는 세계, 그곳의 유일 마법사 최재균 헌터가 되기로 결심하다! “헌터나 한번 해볼까?” [장거리 공간 이동, 레일건, 아공간, EMP……] 헌터는 꿈에도 꿀 수 없는 마법사만의 능력으로 세상을 평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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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재벌 각성!
30%대양 그룹 회장의 서자, 강산.
돈만 밝히던 아내와 이혼하고 나서부터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
용왕의 아들이 되었다.
30%지구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결전에서 죽은 하민
베테랑 헌터의 기억을 그대로 가진 채 용왕의 아들로 환생하다 -
불행을 보는 재벌집 손자
30%내 눈에 모든 불행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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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기협
30%권신과 검신. 강호 역사상 최고의 고수로 손꼽히는 두 사람은 결국 우열을 가리지 못하고 끝을 고했다.
이루지 못한 천하 제일의 꿈. 끝내 꺽지 못했던 맞수.
그것은 제자에게 이어진다.
오랜 시간 조용했던 강호에 풍운이 불어오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