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의 형으로 산다는 것
2026.03.17 ~ 2026.03.30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
용사의 형으로 산다는 것
30%회귀한 악당은 용사가 될 동생을 키운다
『용사의 형으로 산다는 것』
인류의 용사 클라인의 검에 심장이 꿰뚫리고
최후를 앞둔 순간에 타락에서 벗어나게 된 클레이튼 R 셰인
후회와 죄책감으로 점철된 동생의 표정을 일별한 채
15년 전의 과거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미안하다. 그동안 내가 너무 매몰차게 대했구나."
“형님……?”
열등감에 찌들었던 시절은 이제 없다
세상을 멸망시킬 악의 근원을 저지하고
비틀린 운명을 바로잡을 셰인의 계획이 시작된다! -
무적 쓰고 레벨업!
30%[무적(SSS)을 발동합니다.]
-
아카데미의 천재 테이머
30%매일 야근에 갈려 나가던 수의사 인턴 한시하
어느 날, 피폐물 속의 악역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왜 하필… 한시하냐고!”
이름이 같은 거 외엔, 진짜 조금도 닮은 게 없는 이 녀석에 빙의했다
[이야기를 한시하의 시점으로 동기화합니다.]
적성과 지식을 살려 압도적인 테이밍 능력을 선보이는 한시하
제국을 집어삼키려는 흑마법사들을 저지하고, 영웅이 되는 그의 행보를 주목하라! -
시한부 검성의 회귀
30%시한부 판정을 받은 검성, 마르틴 아달베르트
그는 가문을 되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웠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눈을 뜨자
7년 전의 과거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다르다. 배신자들을 축출하고 최강의 검사가 되겠다.'
뛰어난 재능과 시한부 목숨을 동시에 가진 저주
그를 극복하고 대륙 최강자로 거듭나기 위한 마르틴의 질주가 시작된다! -
4서클 마법사의 회귀
30%4서클로 많은 것을 이룬 한 마법사.
이제 즐길 일만 남았건만... 갑자기 회귀를 하고 말았다. -
시스템으로 마법천재
30%헌터군 소속 말단 마법병 정이헌.
히든 능력인 시스템을 얻어 마법천재가 되다.. -
신화급 마수 소환사
30%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으며, 사방에서 악마들이 나타나도 살아남을 방법은 있다.
"그렇지? 애들아."
9개의 머리를 가진 불사의 마수 히드라. 신을 죽였다는 신살의 마수 펜리르.
신화 속 여러 마수들을 소환하는 마수 소환사 강민혁은 악마들을 보며 미소 지었다. -
환생잡이
30%꿈 속 낮선 장소에서 눈을 뜨게 된 현우.
그곳에서 초인이 된 현우는 한 여인을 구하고 꿈에서 깨어난다.
그런데 꿈속에서 구해낸 여자가 현실로 찾아와 자신을 천존이라 부르는데…….
“역시 제 눈이 틀림없었어요. 당신은 천존이었어요.”
세상을 어지럽히는 환생자들을 붙잡는 환생잡이들의 왕 '천존' !
자신의 사명을 깨친 현우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진다! -
원탑 랭커의 복귀
30%인류의 미래를 위해 ‘온비로드’에 간 8인의 선발대.
그중 건우만이 유일하게 임무에 성공했다.
그가 가지고 온 영혼석은 수많은 아바타의 차원 이동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하지만.
“7년 동안 나만 정체되어 있어야 한다는 거지? 다른 놈들은 내 영혼석으로 만든 캡슐로 자유롭게 ‘온비로드’를 오갈 동안?”
“계약에 따른 보상은 확실하게 지급될 것입니다.”
“그래, 계약이 그런 거니까 감수해야지. 나는 용병이니까.”
그리고 7년 후.
건우는 다시 아크 캡슐에 몸을 싣고 ‘온비로드’로 향한다.
7년의 격차를 씹어 먹을 이스터 에그를 품고. -
소드마스터, 낙제생 되다
30%뛰어난 검술 실력을 가진 환관 출신의 노기사.
그가 기사 아카데미의 낙제생 루미안의 몸에 깃들어 처음 한 행동은, 바로 자신의 바지 속을 확인해 보는 것이었다.
[환생][먼치킨][유쾌한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