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진혼곡
50%할인으로 즐기는 판무 베스트
2026.03.12 ~ 2026.03.25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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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진혼곡
50%가문과 의형제, 약혼녀에게까지 배신당해 명예와 지위를 잃고 폐인이 되어 버린 사내가 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무공을 잃고 사지 근맥이 찢어져도 그는 기었고.
강호 최대 금지(禁地)인 악인곡으로 피신한다.
“나의 이름은 지금부터 진혼(鎭魂)입니다.”
그곳에서 피눈물을 닦아낸 진혼은 사대 악인의 절기를 이어받는다.
“원수들이여. 그대들에게 내일이 있다고 보는가.”
배신자들을 향해 악몽이 되어 돌아온 사내.
“너희의 영혼을 찢어발기고 그 앞에서 진혼곡을 연주하리라.”
암흑이 다가온다.
상처 입은 사내가 올리는 서글픈 곡조일 테니.
복수의 음율은 이제 시작되었다. -
신의 실수로 축구 천재
50%아, 실수했다! 감각이랑 체력을 한 스푼만 넣는다는 게. 두 번이나 넣었네?
고아로 자라 불행하게만 살다 요즘 소설에도 안 나올 클리셰로 죽었다.
그리고 죽기 전의 불행한 삶이 신의 실수라고 한다.
"그래서 다시 살려주려고."
그런데 신이라는 이 작자... 또 실수했다. -
사들이고 투자하는 헌터
50%이기적이게 살아온 인생의 끝자락, 뒤늦게 마음을 고쳐먹었으나 이미 세계는 멸망했다.
인정해야만 했다. 자신의 투자는 실패했다는 걸. 그런데···?
【 숨겨진 조건들이 충족되었습니다! 】
【 역행 (신화) 이 구매 되었습니다! 】
“이번엔··· 나를 위한 게 아닌, 세상을 위해 투자해 주겠어.”
뭐든지 살 수 있고 누구에게든지 투자할 수 있는 헌터 유정.
한때 투자가라는 이명으로 불리웠던 영웅은 창백할 정도로 환한 게이트를 향해 망설임 없이 몸을 내던졌다. -
아포칼립스의 드루이드
50%[갑자기 시작된 아포칼립스에서 드루이드가 됐다.]
보육원에서 태어나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살던 현석.
어느 날 눈앞에 괴물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학살하기 시작한다.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드루이드? 식물을 살아 움직이게 한다고?’
멸망한 세상에서 식물을 다루는 힘을 얻은 현석의 생존이 시작된다! -
강화했더니 다 붙었다
50%접으려고 질렀는데, 그게 붙어버렸다.
그렇게 나오시겠다?
그럼, 이것도 지른다?
이것도, 이것도!
…그렇게 전부 다 성공해 버렸다.
아니,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데? -
금마초연의 : 삼국지 상남자전
50%[이름부터 상남자, 마초가 회귀했다]
삼국지의 풍운아, 마초.
사자 투구 쓰고 서량기병을 이끌며 천하를 노렸다. 그러나 실패한 야망의 대가로 부모, 형제, 처자를 모두 잃어야 했다.
죽음을 앞두고 23세 무렵으로 회귀한 마초의 다짐.
“이제 다시는 가족을 잃지 않으리라!”
더 이상 서량의 패륜아는 없다. 상남자로 거듭나서 가족을 지키고, 천하를 손에 쥘 것이다.
삼국지연의의 저자 나관중이 전생해서 그런 마초의 패업을 돕는데…….
상남자와 천재작가가 다시 쓰는 삼국지연의. 과연 이번 생은 얼마나 파란만장할지? -
전직용병 재벌서자
50%“당신이 MH그룹 회장의 딸이라고?”
과거로 돌아온 용병 백신우는 자신을 버린 친모와 마주했다.
조금도 신경쓰지 않았던 어머니의 진짜 정체.
게다가 자신의 죽음과 연관된 놈들이 그녀를 노리는데…….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아, 젠장! 이 망할 지옥철!”
은퇴하지 못한 최강의 용병부대는 출근하기 시작했다. -
용사의 신안은 만능입니다
50%[용사를 기다렸던 소년, 알트]
가족을 모두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그에게
창조신의 권능이 임한다.
캄캄한 어둠 속에 잠겨있는 가이아 대륙에,
찬란한 황금빛 여명이 비추인다. -
금쪽같은 소환수들
50%[이별 후 각성자가 되었다?]
오랫동안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자취방으로 돌아왔다.
―띠링!
우울함을 떨치라는 듯 귓가에 각성을 알리는 소리가 들렸다.
“내가 소환술사?”
검술 천재를 뽑을까 아니면 얼굴 천재를 뽑을까? -
게임 속 만수조종이 되었습니다
50%[내가 제작한 게임 속에 들어왔다고?!]
게임 스토리 작가 이백.
눈을 뜨니 또 다른 세상 속이었다.
[‘’과 계약을 맺으셨습니다.]
새하얀 고양이(?)와 계약을 맺고, 청랑왕의 유산까지 얻는데.
게임 속 만수조종(萬獸祖宗)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