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대정
무협 스테디셀러
2026.03.05 ~ 2026.03.18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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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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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무협 #선협 #계략캐 #비장 #코믹
"환생을 했는데 여자와 손을 잡을 수가 없다."
환생을 하여 선협의 세계로 오게 된 오망.
족장 계승권을 가진 금수저 공자, 무예가 뛰어난 공자, 수많은 여자에게 사랑받은 공자.
모든 걸 다 가진 채 환생하다니, 이런 기쁜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
하나 그에겐 괴병이 있다. 여자의 피부가 몸에 닿으면 기절한다.
이건 상인가, 아니면 벌인가.
자유로운 연애로 청춘을 불태울 수 없는 오망.
그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원제 : 這個人仙太過正經 -
아불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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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사기, 전투력 사기, 심지어 인성마저 사기!
여항 마을에 절세미남 도사가 있다?
어디에서 왔는지 모를 이 사기캐의 정체는 바로 대학입학시험 전국 2위 고등학생!
전국 1등을 놓친 상실감으로 무협 게임을 켰다가 정신을 잃고 깨어보니 게임 속 세상이었다.
게임 속 그는 정체불명의 사부 여칠안 밑에서 무공을 배우기 시작하는데…
약한 요괴 등롱괴만 잡던 그가 세상에 나서기 시작하고, 검이 위에서 아래로 움직이면 눈앞의 모든 적들이 사라진다!
유일하게 사랑하는 것은 여자도 권력도 아닌, 돈돈돈!
천재적인 머리와 그보다 더 천재적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 도사 이초!
훗날 검신으로 불릴 그의 종횡무진 발걸음이 시작된다!
원제 : 我不可能是剑神(아불가능시검신) -
몰락한 무림세가에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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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에 나타난 임무를 완수하여
몰락한 표사 가문을 일으켜라.
현대에서 이동하여 무림으로 오게 된 주인공.
그럼 뭐하나. 빙의를 하게된 무림인의 내력이 쓰레기인 걸.
망해가는 집안, 형편 없는 무공, 파혼하기 직전인 혼사.
그러나 이제부터는 다르다.
그에겐 새로운 인격과 시스템이 있고, 시스템의 임무를 완수하면
새롭고 강력한 무공을 얻을 수 있다.
표사 임무를 하나씩 완수해가며 무공을 하나씩 얻어가는 소백(苏陌).
소백은 과연 망해가는 가문을 일으킬 수 있을까?
[원제] 武侠:开局奖励满级神功(무협 : 개국장려만급신공) -
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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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찾지 못한 전대미문의 고대 유적을 발굴해내는 천재 고고학자, 도야!
그가 천재 고고학자라 불린 이유는 만물박사나 다름없는 그의 능력 때문.
무공이면 무공, 글이면 글, 그림이면 그림, 박학다식한 고고학 지식에 술 제조, 폭탄 제조, 고대의 보물 재현 능력까지!
그런데 과거의 문물을 탐사하던 중, 알 수 없는 차원 이동에 휩쓸려
과거 시대로 이동하게 된 도야.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게 된 몰락한 황제의 후예.
최고의 고고학자는 과연 최고의 황국을 다시 세울 수 있을 것인가?
원제 : 道君
번역 : 오무 -
현계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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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진 어촌, 한 통나무집 앞에 화려한 마차와 칼로 무장한 검은 옷의 기사들이 찾아온다.
석목은 그렇게 하루아침, 금씨 가문의 큰 도련님이 된다.
진정한 무인이 되길 꿈꾸는 소년, 석목.
그러나 천하제일의 자리란 것이 그리 쉽게 얻어질 리 있을까.
저 바다 깊은 곳, 핏빛 진주를 안은 소녀의 도움으로부터
새어머니 진 이모의 지원까지, 석목에게도 구원의 손길이 없던 것은 아니었으나
운명은 끝내 석목을 험난한 시험대에 올려놓는다.
“어떠한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전 반드시 진정한 무인이 될 것입니다.”
하늘은 관망을 하듯 석목을 갖은 풍파 속으로 몰아넣지만,
석목은 늘 빛나는 눈동자로 결연한 꿈을 이야기한다.
무인이 되려면 반드시 수련해야만 하는 쉬체지술.
그렇게 쉬체지술을 대성하면 정식 무인인 후천 무인이 되나,
이 후천 무인도 손쉽게 상대할 수 있는 진정한 무인은 바로 선천 무인이다.
그 경지에 오르긴 심히 어렵고,
황제조차 공손히 대한다 하여 호국 무인이란 칭호를 갖고 있는 선천 무인.
쉬체지술은 무인을 꿈꾸는 누구나 수련할 수 있지만,
세상에 오직 7, 8명뿐인 선천무인의 경지에 오른다는 건 그야말로 꿈같은 이야기다.
쉬체지술을 대성해 후천 무인을 넘어, 선천 무인이 되기까지.
석목은 과연 천하 최고의 무인이란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원제|玄界之门
작가|왕위(忘语)
번역|BANZZI -
마이 뱀파이어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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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디약한 흑발의 소년, 이안.
이 잔인한 세상의 약자에게 주어지는 건 조롱과 멸시, 그리고 거친 폭력뿐이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고 의지할 데도 없이 살아가던 이안은
오랜 사투 끝에 부모님이 남긴 기이한 책을 여는 데 성공한다.
그러자 귓가에 들리는 낯선 목소리와 눈앞에 떠오르는 시스템 창.
과연 이 외로운 소년의 세상에 문을 두드린 기묘한 일들은 그를 어디로 데려갈까? -
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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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면 ‘어둠’이 찾아와 살아있는 모든 것들의 목숨을 앗아가 버리는 저주받은 땅 ‘연옥’.
괴물과 요괴, 살인귀가 들끓는 연옥에 어느 날 갓난애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진다.
연옥의 ‘폐가촌’에 살던 노인들은 아이를 데려와 자식처럼 키우게 되고,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점점 그의 앞날을 걱정하게 된다.
폐가촌에 숨어 살면서 아이를 가르치는 절대고수들의 비밀과 아이 탄생의 묻혀진 진실이 드러나면서, 온 강호는 피로 물들기 시작한다.
무협과 판타지가 섞인 독특하고 신비로운 세계관! 특색 넘치는 수많은 인물과 호쾌한 액션! 읽으면 읽을수록 강해지는 주인공과 주인공을 도와주는 스승과 친구들!
독자들의 기대를 배반하지 않는 동양 판타지 ‘목신기’가 여러분 앞에 펼쳐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