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님의 코인이 줄지 않음?!
2026.02.26 ~ 2026.03.11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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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님의 코인이 줄지 않음?!
30%암살자에게 비참한 죽음을 당하고, 과거로 회귀한 에른.
그런데 그의 눈에 <차원 거래서>가 깃들어 있었다!!!
???: 자 힘을 냅시다. 저희 다 같이 영차 영차 해보죠
???: 영
???: 차
???: 영
???: 영차고 나발이고.. 이대로 끝나면 저희 다...
에른: 후후후후
[거래가 완료되었습니다.]
[보유 포인트 : ?????P]
모든 기억을 가지고 회귀한 에른,
중고로운 차원나라... 아니 평화로운 차원나라에 폭풍이 불기 시작했다!! -
나 혼자 흡혈로 무한성장
30%이계에 소환된 이후 아무것도 모르고 이용당하다 죽은 용사, 전설.
그는 그저 용사들을 장기말로만 사용하던 연합, 나아가 세계와 여신을 저주하며 눈을 감는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그는 본격적인 마족의 침공이 시작되기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것도, 허무하게 목숨을 잃은 한 정찰대원 흡혈귀의 몸으로 말이다.
반쪽짜리 흡혈귀 에릭 가이오스의 몸으로 깨어난 그는 이것이 기적처럼 주어진 두 번째 기회임을 깨닫는다.
복수하리라.
빌어먹을 연합 놈들도, 마족들도 이제는 내 장기말일 뿐이다.
내 손으로 모두 없애 버리겠다. -
오파츠가 내 몸에 깃들었다
30%고고학자였던 아버지가 아프리카에서 얻은 오파츠.
이 오파츠에 20억년 전에 차원이동을 한 존재가 깃들어 있었다니.
이제 그 존재가 내 몸에 깃들었다. -
스마트폰에 세계수가 자라났다
30%다운로드 수 100명, 있는 것이라고는 황폐한 황야가 전부. BGM도 없는 망겜<세계수 키우기>.
[‘백도운’ 님의 따스한 손길로 드디어 세계수가 자라났습니다!]
1년 동안 무수한 탭질 끝에 기어코 새싹을 피워낸 백도운.
그리고 그의 손에는 전대 세계수의 열매가 쥐어졌다.
[백도운 님이 ‘세계수의 관리인’이 되었습니다.]
[게임 ‘세계수 키우기’가 관리인과 동기화를 진행합니다.]
그러니까,
스마트폰 속에 진짜 세계수가 자라났다. -
던전 포차
30%던전의 가장 깊은 층계인 어비스 홀에 갔다 온 유일한 남자 로한.
은퇴 후 던전 속에 포장마차를 차려서 유유자적하게 손님을 받으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낯선 마법사가 찾아와 어비스 홀로 데려가 달라는 의뢰를 하는데.... -
마력 없는 놈치고 천재 아닌 놈 없다
30%바람 명가의 유일한 후계자, 이안 뷔트시겐.
……꽃길 깔린 생인 줄 알았으나.
꽃길은 개뿔!
마력핵이 없단다.
그럼 나 어떻게 살아?
물에 빠져도 죽으란 법은 없다고.
우연히 예언서를 득템해 예언자로 살게 된다.
살리카가 전쟁을 일으켜 가문이 멸문하기 전까진.
염병할 살리카!
내가 다시 돌아와 너희들을 전부 도륙 내고 만다!
기필코!
회귀했더니 정령 천재?! -
멸망한 왕국의 묘지기
30%마족으로부터 대륙을 구한 영웅들이 잠든 묘지 '데케인'.
수백 년이 지나 영웅들의 업적은 빛바래지고 그 흔적은 점차 사라져간다.
결국 마족들의 재침공으로 왕국은 멸망하고 유일하게 영웅들을 기리던 묘지기는 죽음을 맞이한다.
눈을 뜨니 왕국이 멸망하기 전, 묘지기가 되었을 때로 돌아왔다.
[직업이 「묘지기」로 선택됩니다.]
[「묘안(墓眼)」을 획득합니다.]
[「강령(降靈)」을 획득합니다.]
내 눈에 묘지의 영혼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강령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영혼들의 힘을 빌려 쓸 수 있게 되었다.
"여기가 데케인이오?"
"네가 그 묘지기냐?"
"내가 이 영웅의 후손입니다."
왕국의 왕자, 고위 귀족, 대륙의 신성, 용병왕, 영웅의 후손까지…….
데케인으로 자꾸만 찾아오는 대륙의 강자들.
“잊어버렸을 때는 언제고, 왜 이렇게 찾아오는 거야?”
멸망한 왕국의 묘지기는 오늘도 왕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이레귤러 감정사의 회귀
30%여러 차원과 이어진 지구, 비밀에 휩싸인 각종 유물과 아티팩트들이 범람하지만,
제대로 된 감정사가 없어 대부분이 쓰레기로 전락하여 굴러다닌다.
[통찰안을 발동합니다.]
하지만 내게는 보인다.
그 쓰레기 더미 사이에 '진짜'가 무엇인지. -
야만전사 하록
30%야만인 하록, 정든 고향을 뛰쳐나와 문명과 마법의 세계로 뛰어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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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리셋 마법사
30%구직 활동에 힘쓰는 평범한 이 시대의 청년이었던 주인공.
그에게는 게임에서 따온 형태의 퀘스트를 현실에서도 하는 기묘한 버릇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진짜로 퀘스트가 눈앞에 나타나고 비밀 세계의 일에 엮이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