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 상단주
2026.02.19 ~ 2026.03.04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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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상단주
30%태자의 명령에 목숨을 잃고
다시 눈을 떴을 땐 상단주의 아들이었다.
천하에 광풍을 일으킬 품목을 아는 나는
금력으로 복수한다! -
멸문세가 소가주
30%영물을 노린 이들의 모의로 가문이 무림공적으로 몰리고
나의 죽음을 끝으로 천씨세가는 완전히 멸문하였다.
'그런데 왜...?'
눈을 뜬 나는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있었다.
본가의 무인들과 함께. -
천하제일인 환생했다
30%천마와 양패구상 한 천영검대주 천우혁.
그가 환생했다. -
검귀, 매화
30%천마전쟁으로 인해 살아갈 이유를 잃은 검귀(劍鬼) 진운.
그는 명예와 영광을 뒤로한 채 강호를 떠나 모습을 감춘다.
그리고 복수를 위해 강호에 돌아왔을 때, 검귀는 화산파의 미래 무영을 만나게 된다.
“그저 동행하는 것만을 허락해 주십시오! 종자로 삼으셔도 상관없습니다!"
“내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하려는지 아느냐? 나는 중원의 명문 정파들을 상대할 것이다.”
무림의 귀신이 되기로 한 검귀와 미래를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는 어린 매화의 여정이 시작된다. -
남궁세가 재벌만들기
30%먼치킨이 귀환한 곳은 남궁세가.
남궁세가를 무림지존 재벌로 만들어보자. -
역전사제
30%무공의 '무' 자도 모르는 둔치로 동네에 소문이 자자한 탁일영은 코앞에 닥친 집안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관천문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사부의 상태가 조금 이상하다.
젠장, 망나니도 이런 망나니가 없잖아?
문도들을 방치하며 단물을 빨듯 문도들의 피를 빨아온 사부.
이대로는 억울하니 끝장을 보고 떠나야겠다.
"정녕 이 사부와 사생결단을 내보겠다는 것이냐?"
"제자들을 착취해서 호의호식했으면 대가를 치러야 할 거 아닙니까!"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는 심란한 밤.
난데없이 내리친 벼락으로 두 사람의 운명은 완전히 뒤바뀌게 되는데… -
소호객잔
30%호북 지방에는 기묘한 객잔이 있다.
살수 출신의 주방장이 요리를 만드는 소호객잔이. -
지존무당
30%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 무당(巫堂), 한진우.
수려한 외모와 천기누설을 방불케 하는 용한 실력으로 각종 미디어와 SNS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었다.
“…과연 무당(武當)의 태극검이로다.”
이 정신 나간 무림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지금이다! 녀석의 기운이 쇠하였으니 어서 결정타를 날리거라!”
그리고 그보다 더 정신 나간 귀신을 만나기 전까지는.
무(武)는 무엇이고 협(俠)은 무엇이냐 묻는다면 그는 이렇게 답할 것이다.
“돈도 안 되는 강호의 평화는 남들보고 지키라고 그래.” -
사천당가 삼공자의 목표는 자연사
30%믿었던 형들의 배신으로 어머니 배 속에 있던 동생이 죽은 후
자신마저 살해당한 사천당가 삼공자 당소월.
용서할 수 없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나약했던 자신이었다.
그 자신을 벌하기 위해 그가 다시 돌아왔다. -
대뜸 천마로 착각당했다
30%무협지를 보고 잤을 뿐인데, 대뜸 천마로 착각당했다.
희대의 살인광, 천마신교 9대 교주 무혈천마 천호명.
그런 그도 웹소설 <도왕 무림 정복기> 속 캐릭터일 뿐.
결국엔 주인공 팽도천의 손에 죽을 운명이…었다.
내가 천마 천호명의 몸에 빙의하기 전까진 말이다.
‘데드 엔딩만큼은 피해야 돼.’
죽음을 피하기 위해선 전쟁부터 멈춰야 한다.
그래서 마인들에게 곤륜파 태상장문의 수급을 돌려주라 명했는데….
“곤륜파가 이 일을 정식으로 무림맹에 회부한다 합니다!”
“천마께서 의도하신 대로 신교의 진출이 머지 않은 듯합니다!”
“천마천세 만마앙복!!”
어째 마인들이 점점 더 날 존경하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