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
2026.02.16 ~ 2026.03.01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
30%난 컨셉 즐겜러다.
직업에 맞춰 컨셉을 짜고, 거기에 맞춰 즐겁게 플레이하는 게이머.
“날… 건드리지 마라…….”
“더 지껄여 봐라. 내 분노를 감당할 수 있다면…….”
이번 컨셉은 악마가 팔에 깃든 악마기사!
평소처럼 컨셉에 충실한 채 게임을 즐겼을 뿐인데…….
“로그아웃.”
「불가능한 명령입니다.」
“……? 로그아웃.”
「불가능한 명령입니다.」
“……???”
로그아웃이 안 되는 것도 모자라서,
"가증스러운 악마! 기어코 악마기사의 몸을 차지했구나!"
"제 눈은 못 속입니다! 악마기사께서 이렇게 친절할 리 없습니다!"
빌어먹을 동료들이 컨셉도 포기 못하게 만든다!
컨셉에 충실한 게이머는 과연 그리운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
게임 속 경찰은 범죄자를 찢어
30%폭력과 범죄가 난무하는 게임 속의 먼치킨 경찰이 되었다.
무식한 피지컬의 전직 특수부대 출신 & 전미 아마 레슬링 챔피언!
북극곰은 사람을 찢고, 게임 속 경찰은 범죄자를 찢는다! -
짐꾼은 이렇게 거물이 되었다
30%게이트 쇼크 이후 짐꾼은 더 이상 하루 벌이 일용직이 아니다.
누구나 꿈꾸는 전문직 짐꾼.
나는 잘나가는 짐꾼이다.
그러나~~~. -
드래곤 레어 옆에 여관을 차렸다
30%『??신장개업☆델피르 숲속 여관★☆손님 대 모집??
첫 방문 시 숙박비 반값!☜☜
※ ??기념품 증정 §§넓고 깨끗한 객실§§
★고급 호텔용 최고급 침대★투명 전신 거울§§화장실 완비§§수도 시설 완비§§훌륭한 경치§§
24시간 연중무휴☞☞찾아가는 방법』
지구라는 낯선 차원에 소환되어 마물들을 몰아내고 대영웅이 된 유진.
고향에 돌아와 여관을 차리다!
그런데…….
[이, 이……! 인간 따위가 감히!]
“엥?”
옆에 드래곤 레어가 있었다. -
방구석 대군주
30%[님들 나 각성함 ㄹㅇ]
이번에 나 소환사로 각성했는데, 내 소환수가 오크거든? 근데 이 새끼 너무 듬직하다니까?
혼자서 고블린 수십 마리도 쓸어 버리고, 트롤도 이기고, 오우거도 이겨버림.
근데 거기서 끝이 아님. 오크 부족 하나 접수해서 족장 자리 꿰찬 다음에 영역 넓히는 중임.
이미 근처 리자드맨 부락 몇 군데 쓸어버렸는데, 조만간 다른 오크 부족도 먹어서 통합할 듯?
아, 소환수 새로운 놈으로 하나 더 얻음. 이번엔 슬라임인데, 엄청 희귀한 슬라임이라 함. 능력도 개쩜ㅋ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를 지껄여라. 뭐? 오크 혼자서 고블린 수십 마리를 쓸고, 트롤도 잡고 한다고?
└이 새끼 어그로임. 한두 번 이러는 거 아님. 최근에 좀 뜸하더니만 어김없이 등장했네
└꿈속에서 각성한 듯. 나도 어제 꿈속에서 소드마스터로 각성해서 마물 새끼들 다 썰고 다녔다
“음.”
태형은 마우스를 쭉 내려 댓글을 전부 읽고는 흡족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훌륭하구만.”
진짜로 방구석에서 대군주되는 이야기. -
용살검가 수라검마
30%정파와 사파 양쪽에게 공격받은 희대의 무공천재 검마(劍魔) 이서원.
마지막 순간에 그가 꿈꿨던 것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용처럼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이었다.
하지만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드래곤을 사냥하는 용살검가 에인헤랴르의 장남이 되어 있었다. -
메디컬 탑 써전
30%“수술이 성공했을 시 조건이 있다고 들었소만.”
대한민국의 최대 기업인 성일그룹의 회장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부자.
하지만 아무리 돈이 많고, 권력가여도 죽음 앞에서는 모두 평등했다.
“……수술 성공 조건은 성일 서울병원 그 자체입니다.”
이기는 건 불가능하다고 모두가 생각할 싸움의 서막이었다. -
예능의 제왕
30%모든 것은 다 그 날이었다.
개같은 날. 뺏긴 만큼, 다 닥치는 대로 뺏을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