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군주는 흑막이 되었다
2026.02.12 ~ 2026.02.25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
창업군주는 흑막이 되었다
30%실존하는 세상인지 아니면 게임 속 세상인지 모를 이계에 떨어진 장 시온.
일개 용병에서 시작해 세상을 구한 용사이자 대영지의 공작이 되어 모든 것을 이뤘지만,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반 세기의 탐색 끝에 다시금 공작령과 가문의 힘을 되찾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는데...
위대하고 전설적인 창업군주의 귀환이 세상에 폭풍을 몰고 온다. -
마도사 추모가
30%추모길 혹은 순례길이라 불리는 곳에서
회색과 은색의 머리카락을 지닌 남자를 만나게 된다면
기도하겠네.
부디, 그대가 도깨비가 아니길.
그대가 만약 평범한 소시민이라면
남자를 향해 목례하고 가던 길을 가게.
기억하시게.
마도사의 성정은 그리 곱지 않다는 걸.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도사를 찾아갔다면
빌어주겠네.
그대 머리 위로 푸른 번개가 떨어지지 않기를. -
같은 꿈을 꾸다 in 삼국지
30%삼국지를 즐겨 읽던 평범한 회사원 준경.
어느 날 눈을 뜨니 삼국지 세계의 무장, 이풍의 자식이 되고 만다.
하필이면 황제를 자칭하고 패정을 일삼다 멸망하는 원술의 휘하.
그의 앞날이 순탄치 않다.
뛰어난 무술도, 훌륭한 지략도 없지만, 살아남기 위해 현대의 기억을 바탕으로 삼국의 넓은 대지를 종횡무진하는 준경.
꿈만 같은 영웅들과의 만남.
삼국지에 다 나타나지 않은 숨겨진 뒷이야기, 뒤틀리는 역사 속에서 피어나는 의리와 사랑.
준경은 과연 원술의 멸망 -
특수지원중대 알베르트 소위
30%여성이 주축인 왕국군에 어렵사리 들어간 알베르트.
하지만 그 보직은 군생활을 하며 누적된 여성 병사들의 욕구를 풀어주는 것.
근속연수도 바닥을 치는 직장생활이 시작됐다. -
파트너 어플
30%우연찮게 내 손에 들어오게 된 어플리케이션
「파트너 어플」
그건 고달프기만 하던 내 인생을 바꿔줄 선물이었다.
[파트너 어플을 실행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주인님.]
[무엇을 물어보시겠습니까?]
“돈을 벌고 싶어.”
[일을 하세요.]
“뭐, 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