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계지문
무협 대표작품 무료대여!
2026.02.10 ~ 2026.02.23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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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계지문
30%
어느 외진 어촌, 한 통나무집 앞에 화려한 마차와 칼로 무장한 검은 옷의 기사들이 찾아온다.
석목은 그렇게 하루아침, 금씨 가문의 큰 도련님이 된다.
진정한 무인이 되길 꿈꾸는 소년, 석목.
그러나 천하제일의 자리란 것이 그리 쉽게 얻어질 리 있을까.
저 바다 깊은 곳, 핏빛 진주를 안은 소녀의 도움으로부터
새어머니 진 이모의 지원까지, 석목에게도 구원의 손길이 없던 것은 아니었으나
운명은 끝내 석목을 험난한 시험대에 올려놓는다.
“어떠한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전 반드시 진정한 무인이 될 것입니다.”
하늘은 관망을 하듯 석목을 갖은 풍파 속으로 몰아넣지만,
석목은 늘 빛나는 눈동자로 결연한 꿈을 이야기한다.
무인이 되려면 반드시 수련해야만 하는 쉬체지술.
그렇게 쉬체지술을 대성하면 정식 무인인 후천 무인이 되나,
이 후천 무인도 손쉽게 상대할 수 있는 진정한 무인은 바로 선천 무인이다.
그 경지에 오르긴 심히 어렵고,
황제조차 공손히 대한다 하여 호국 무인이란 칭호를 갖고 있는 선천 무인.
쉬체지술은 무인을 꿈꾸는 누구나 수련할 수 있지만,
세상에 오직 7, 8명뿐인 선천무인의 경지에 오른다는 건 그야말로 꿈같은 이야기다.
쉬체지술을 대성해 후천 무인을 넘어, 선천 무인이 되기까지.
석목은 과연 천하 최고의 무인이란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원제|玄界之门
작가|왕위(忘语)
번역|BANZZI -
신수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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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 이동자 종신수!
그는 이 세상에 처음 환생했을 때, 자신에게 점수를 쌓을 때마다 본인의 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고, 다른 세계로 차원 이동을 할 수 있는 ‘천수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젊은 나이에 ‘천하제일’이라는 명성을 얻었고, ‘신수보전’이라는 새로운 무공을 창시하게 된다. 그러나 시스템의 힘을 이용해 강제로 하늘로 통하는 한줄기의 통로를 뚫으려 시도하다가 실패해 죽게 된다.
얼마 후 의식이 돌아와 살펴보니 시스템에 의해 다른 세계로 차원 이동되어 ‘소도지’라는 소년의 육체에 들어와 있었고, 소도지의 몸에는 악마라 불리는 ‘무두백작’의 혼이 들러붙어 있어 얼마 버티지 못하고 죽을 처지였다.
이에 종신수는 살아날 방법을 찾아 나서는데……
영근도 없는 소도지의 몸으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경험과 ‘천수 시스템’뿐, 그는 착실하게 천수점을 쌓아 여러 세계를 넘나들며 기상천외한 일들을 벌이게 된다.
과연 종신수는 최고의 경지에 올라 장생을 누릴 수 있을지……
원제 : 神秀之主(신수지주)
작가 : 문초공
번역 : 오무 -
임연행
30%
장생불사 선계의 비밀을 담고 있던 도시, 천문진.
그러나 그곳은 6년 전, 원인불명의 사건으로
모든 사람이 죽고 귀신들만 남은 곳이 되어버렸다.
소운은 그 천문진에서 홀로 살아남은 소년이다.
그 역시 ‘그날’의 사고로 시력을 잃었지만,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 속에 건강하고 총명하게 자라난다.
그들이 모두 귀신과 요괴라는 것은 꿈에도 모르고……
그러던 어느 날, 수수께끼의 고수가 나타나 소운의 평화로운 생활을 뒤흔들어 놓고
소운은 형제처럼 자란 여우 요괴들과 함께 도시로 떠난다.
시력을 되찾기 위해, 복수를 하기 위해, 자신의 기억 속에 감춰진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그런데…… 도시에서 공부 한 번 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거야?!”
귀신이 기르고 여우가 가르친 소년의 좌충우돌 파란만장 성장기!
원제: 臨淵行(임연행) -
아욕봉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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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강호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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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에 나름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소이신, 그는 오래간만에 오른 여행길에서 어이없게도 강도를 만난다. 절체절명의 순간이 다가오자 ‘용감한 시민정신’을 발휘한 그는 칼에 맞아 쓰러지게 되는데…
그런데 의식이 없어져 가는 그의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의문의 기억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자신이 현대의 소이신이 아닌 주나라의 소이신이 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는 순간, 머릿속에 프로그램 ‘최강의 악인’이 가동한다.
“선(善)은 명이 짧고 악(惡)은 천 년을 누리니 이제 나도 최고의 악인이 되어 남이 아닌 나를 위해 살겠다.” -
신전략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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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건 수사원이었던 우혁은 삼국시대로 타임슬립한다.
남양 무양현의 한 작은 마을에서 환생한 그의 이름은‘조윤’.
우연히 전위를 구하고 조조에게 중용되는데…
해서대란이 일어나자 조조가 조윤을 해서에 파견보내게 되고, 조윤은 계책을 세워 여포에게 군사를 빌려 해서대란에서 큰 공을 세운다.
그 외 관도대전, 적벽대전에서도 큰 공을 세우며 승승장구한다…
현대인의 관점으로 삼국시대의 치열함과 평민과 관료들의 계급갈등, 조정의 정권분쟁을 보게 되는 우혁.
그는 1,800년이나 앞선 이 시대의 지능으로 권모술수의 삼국시대를 평정하며 평민이 출세하는 파란만장한 여정을 걸어간다. -
일념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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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죽음을 경험한 이후로 죽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두려워진 백소준.
그의 삶의 목표는 오직 오래 살아남는 것이다.
장수(長壽)를 이루기 위해 소준은 선인(仙人)이 되기로 하는데,
선인 이청후를 따라서 들어간 영계종은 만만한 곳이 아니었다.
끈기는 있으나 눈치는 없고, 실력은 있으나 요령은 없는,
너무나 순수해서 엉뚱하기까지 한 백소준의 성장 이야기.
과연 그는 그가 꿈꾸는 선인(仙人)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