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부터 왕까지
2026.02.06 ~ 2026.02.19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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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부터 왕까지
30%평범한 현대인이었지만 무림을 호령하는 군사(軍師)로 환생하였다.
그러나 쓸모를 다한 사냥개는 솥에 넣어지는 법.
주군의 배신으로 목숨을 잃었으나, 환생자인 그에겐 죽음조차 끝이 아니었다.
새로운 세계에서 부여받은 이름은 무슬란.
고귀한 왕태자인 신분이었으나 그의 왕국은 이미 멸망당했고 이제는 노예일 뿐이었다.
설상가상 왕국의 마지막 핏줄인 그를 노리는 귀족들은 강제로 그를 검투노예로 만들어 처참하게 죽는 꼴을 보고자 하는데....
**드렁큰블레이드의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
용사님 약 드실 시간입니다
30%400년 만에 깨어난 용사는 자신을 지켜주던 [가호]를 잃었지만, 다시 한번 용사의 길을 걷는다.
용사를 치료하게 된 성녀는 이미 만신창이로 상처 입은 용사가 구원받았으면 한다.
모든 걸 불태워서라도 다시 한번 전장에 서려는 용사와 그런 용사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성녀의 우울하지만 유쾌한 이야기. -
회귀 이단심문관의 악마 사냥법
30%가장 낮고 그늘진 장소에서 가장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하는 만신전의 전문 처리반, 이단심문관.
누군가는 해야 했던 일을 위해 희생해야 했던 내게 원치 않았던 두 번째 기회가 생겼다.
“오늘은 비록 이렇지만 ‘내일’은 좀 더 잘할 수 있겠죠?”
“그럼요. 잘 할 겁니다.”
세상은 망했다.
하지만 이젠 내가 기억한 세상만 그럴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내일’부터 해야 할 일이 정해졌다. -
악마와 계약한 배우님
30%선역 전문 배우, 악역으로 다시 태어나다.
선역 배우 김지한은 선역만 연기한 끝에 커리어를 망치고 만다. 배우가 빠질 수 있는 함정 중 하나인 배역 고착화랄까. 이제 더이상 대중은 그에게 기대하지 않으며, 얼굴만 보고도 피로감을 느끼는 수준.
설상가상 소속사에게 사기 계약까지 당해 앞으로의 활동마저 장담할 수 없게 된 상황.
좋은 게 좋다며 살아왔던 삶이 이제 김지한의 목을 옥죈다.
궁지에 몰린 그에게 다가온 마지막 기회.
그것은 악마와의 계약이었다.
다시 주어진 두 번째 삶.
악역다운 마스크, 대본에서 악인의 목소리가 들리는 초능력이 함께한다.
마지막으로 호구로 살길 포기한 그의 새로운 마음가짐까지!
이제 더는 지루한 선역 전문 배우는 없다.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빌런이 존재할 뿐!! -
천재 플레이어가 되었다
30%21세기 최고의 인기 AOS 게임 중 하나인 '리그 오브 필드'.
평소처럼 게임을 즐기던 수민은 대리로 티어를 올린 게 분명한 상대편 정글러에게 같은 정글러로서 점잖게 조언을 해줬지만, 상대방은 그게 아니었나 보다.
게다가 더 큰 문제는 상대방이 이계의 전장의 스카우터였다는 것!
수민은 난데없이 이계의 전장에 병사로서 소환되어 목숨을 건 사투를 하는 처지에 놓이고 만다.
"이거... 리그 오브 필드랑 똑같잖아?"
자신이 인생을 바친 게임과 똑 닮아 있는 전장.
병사에서 영웅으로, 영웅이 된 이후로는 더 높은 티어를 향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영웅으로서 전장에 나서는 수민.
반드시 전장의 정점에 서서 집으로 돌아가겠다! -
소설 속 네크로맨서는 뼈를 줍는다
30%연중한 소설을 욕했다가 빙의해버렸다.
소설 이름, 종말 후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몬스터로 멸망한 이후의 세상을 다룬 소설.
빙의한 캐릭터, 소설의 네임드 악역.
“백사준! 쉴 시간이 있나! 일해라, 노예!”
백사준. 특수한 기프트를 가진 각성자, 세상을 원망해서 수많은 헌터를 죽인 미치광이.
지금은 광산에 갇힌 노예가 바로 나였다.
몸은 비쩍 말랐고 가진 것은 없다.
거기에 오랜 노예 생활로 다 죽어가는 상황. 말 그대로 상황은 최악이었으나, 괜찮다.
“뼈 수집.”
[기프트 ‘뼈 수집가’가 발동합니다. 대상의 힘이 깃든 뼈를 수집했습니다.]
[‘스켈레톤’에게 뼈를 부여하시겠습니까?]
이 몸이 가진 특수한 기프트가 있으니까.
대상이 가진 힘을 뼈의 형태로 수집하여 권속에게 부여할 수 있는 기프트, 뼈 수집가.
“어떤 수를 써서라도 살아남아야 한다.”
이 기프트가 있다면 가능하다.
멸망이 닥친 세상에서 살아남는 것도, 피폐 전개로 가득했던 원작의 전개를 바꾸는 것도.
“내가 못 할 거 같아?”
종말 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소설 속 네크로맨서는, 뼈를 줍는다. -
회귀한 혈기사의 공략법
30%<신들의 전쟁: 무한 디펜스>에 빙의한지 10년.
적룡가의 서자에서 창성으로 우뚝 섰으나 이복 형의 계략에 빠져 죽고 말았다.
[Game over]
[히든 엔딩: 레이 하츠펠트의 비밀]
하지만 나에게 다시 한번의 기회가 생겼다.
[히든 엔딩의 발견으로 새로운 스토리가 해금되었습니다.]
[추가 콘텐츠가 다운로드 됩니다.]
[수호(水虎)가의 대공자 케인 레히나르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적룡(赤龍)가의 서자가 아닌 적국의 둔재 대공자로!
‘하츠펠트, 이번에는 내가 너희를 가장 고통스럽게 죽여주마.’ -
백작가의 망나니는 무공을 쓴다 [개정판]
30%무림을 지배한 최강의 살수 백운기.
백작가의 망나니로 눈을 뜨다. -
공작가의 미친놈
30%가문이 멸문 당하고 말았다. 그렇게 원수들의 칼에 죽은 순간, 다시 과거로 돌아왔다.
미쳐있던 정신도 다시 돌아왔는데 그래서 좋았다
'미친놈이었던 나는 너무 막무가내였어.'
이제는 정신도 돌아왔으니 치밀하게 복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그렇게 믿었다. -
마도왕국 천재가 살아가는 법
30%“심봤다!!”
이해력 10. 마력 10.
주사위를 굴린 결과 마법사 캐릭터로서 최고의 재능을 갖게 되었다.
마법 이외의 능력은 최악이었지만 뭐 어때.
어차피 이 캐릭터는 빠르게 대마법사로 키워서 실컷 재미만 볼 생각인데.
그런 생각으로 게임 스타트를 눌렀고, 정신을 잃은 나는 그대로 게임 속에서 눈을 떴다.
역사상 최고의 재능을 가진, 마도왕국 왕자의 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