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물 힐러가 너무 강하다
판타지 무료대여권 이벤트
2026.02.04 ~ 2026.02.17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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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 힐러가 너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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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멈춘다.
내장이 상처 이전으로 회복된다.
상처가 세포 단위로 수복된다.
혈색이 돌며 마나의 흐름이 정상화된다.
이 모든 과정이 1초도 되지 않는 순간에 벌어졌다.
생령술사이자 대한민국 삼존 중 하나이며,
모든 악명을 가볍게 얹고 살았던 최강의 괴물.
광견, 미친개 시우.
그가 돌아왔다. -
벽 짓고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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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벽 짓고 살아남기>도서의 개정판입니다.
개정전 도서와 줄거리는 동일하며, 내용상의 일부 표현 및 전반적인 오탈자가 수정되었습니다.
가상현실 플랫폼 ‘패쳐’의 출시. 그로 인해 가상 현실 게임이 범람하고, 김연석은 나인 크래프트 마지막 유저가 되었다.
[현 시간부로 클로즈 베타를 종료합니다.]
패쳐의 서버가 다운됨과 동시에 게임 속 괴물들이 현실에 나타나기 시작하고, 연석은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나인 크래프트 능력을 각성한다.
[파이널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개발자의 악랄한 테스트가 시작되면서 순식간에 인구의 절반이 죽어버리는데…… 왜 개발자 때문에 목숨을 잃어야 하고, 계획했던 미래를 빼앗겨야 하지?
“개발자, 네 마음대로 될 것 같아?”
연석은 나인 크래프트의 압도적인 효율로 테스트 자체를 박살내기 시작한다! -
수호기사는 주군을 지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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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지 못했다.
나는 실패한 수호기사다.
그런 나에게 ‘5년 전으로 회귀’라는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열다섯 나이에 희귀병으로 요절한 막내 공자의 몸.
왜 하필? 아니. 오히려 좋다.
“허, 가문 사상 최고 천재의 몸이라니.”
이번 생은 다르리라.
우리 공자님을 위협하는 모든 것들. 부숴버린다.
위기의 근원, 근원의 근원까지, 모조리. 부숴버린다. -
회귀했더니 드래곤의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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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는 기출간 작품이며, 출판사 변경으로 재출간 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26년간 2서클에 머무른 자가 있다.
그를 둘러싼 '패배자'란 타이틀.
모든 걸 포기하려던 그에게 들려오는 목소리.
―이게 꿈인 것 같더냐.
그에게 생겨난 기회.
과연 그는 새로운 힘을 얻어 강해질 수 있을까. -
마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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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광이 협객 이혁.
무림공적으로서 마교와 무림맹의 추적자들과 동귀어진하여 죽음에 이른다.
'그런데…….나 왜 살아 있니?'
마교 삼공자 염학으로 환생한 광협.
마인이 된 광인은 다시 협객의 꿈을 꿀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