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들린 투자천재
사이다 현대판타지만 모았다!
2026.02.03 ~ 2026.02.16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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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들린 투자천재
30%회귀한 귀신 덕에 천재 재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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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 주운 SSS급 반지
30%우연히 주운 반지 하나.
연예계로 인도하다.
나는 탑스타를 꿈꾼다. -
잔여 포인트 999999999999P
30%[사이다] [이세계] [시스템] [어비스] [생존] [999999999999P] [소제목값함]
나에게 주어진 기회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함 속에서, 비참히 죽었었다.
[ 999,999,999,999P를 선물 받으셨습니다! ]
"구천, 구백, 구십, 구억 포인트...?"
과거로 돌아옴과 동시에 얻은 기연.
이제, 내가 주도권을 잡는다. -
치킨집 첫째 아들
30%"나는 반드시 치킨으로 성공하겠다."
역사 속에 숨겨진 극동가의 포효가 시작된다! -
건물로 인생역전!
30%"할머니께서 유산으로 건물을 남기셨습니다."
나에게도 드디어 기회가 왔다.
이제 건물로 인생역전이다! -
우리 회사 인턴은 백만장자
30%『우리회사 인턴은 백만장자』는 『우리소대 부소대장은 백만장자』의 후속작으로써 하사 김정균의 가장 아끼는 후임 '박격포'. 그의 아들이 펼치는 인턴 생활을 통해 통쾌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금수저, 다이아수저를 뛰어넘는 우주 행성급 수저! 헬조선 불반도를 깨부수는 사상 최강의 인턴이 온다! 직장 부조리의 카운터어택! 최고, 최상의 직장 동료의 등장! -
S급 병사 반세주
30%재입대라니!?
북한은 어느새 사라졌지만, 한국은 아직도 전쟁 중이다.
아니, 전 세계가 전쟁 중이다.
징병 추첨제로 바뀐 군 입대. 33살의 반세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재입대라니.”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feat.프로비던스)
훈련소에 간 그는 환청을 듣는다. 그 환청을 따라서 땅을 파니,
“왜 이렇게 늦어?”
유령이 말을 건다...?
아니, 유령이 아니었다. 그건 홀로그램이었으며, 어릴 때 먹은 사탕과 함께 세주의 몸에 기생하는 로봇이었다. 땅을 판 이후부터 자신의 몸에 프로비던스라는 인공지능이 기생하기 시작했다.
S급 병사 반세주
지옥 같은 훈련소 생활이 지난 후, 그는 총기를 들고 사선에 선다.
첫 번째 전장에서 그는 8900명을 살리는 공적을 세우고, 과감하게 전장을 평정하기 시작한다.
끝이 없는 외계인의 침공.
그리고 그걸 부수는 반세주와 그 동료들.
그들은 무사히 세계를 지켜낼 수 있을까? -
넌 죗값을 치르지 않았다
30%"판사님, 잘못했습니다."
피해자가 아닌 판사에게 사과하는 세상.
심지어 경찰에게 들키지 않은 범죄자들이 오늘도 우리 주변을 선량한 시민인양 활보하고 있다.
"응~, 공소시효 지났어."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쓰레기들에게 무자비한 철퇴를 내린다.
"넌 죗값을 치르지 않았어." -
미래 USB로 인생역전!
30%어느날 손에 들어온 USB 하나.
그게 내 인생을 바꾸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