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세가의 제자는 전생에 뇌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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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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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세가의 제자는 전생에 뇌신이었다
30%복수심과 함께 골수에 미친 뇌공으로 오대세가를 피로 물들였던 희대의 마두, 단천휘.
그는 이후 ‘뇌신의 분노’라 불리우는 이 혈겁 끝에 생을 마감했다.
이제 죽는다고 생각하고 눈을 감았다 떠보니 백 년 후.
“남궁세가? 내가 봉문시켰는데…? 제자요? 저를요?”
남궁세가를 멸문 직전까지 파괴했던 단천휘, 남궁세가의 남궁휘가 되었다! -
잠룡승천
30%"\무선 장삼봉이 남긴 것은 태극검과 태극권. 태극혜검으로 세상에 우뚝 선 무당. 태극혜검을 익힌 자는 곧 천하제일을 다투고, 태극권을 익힌 자는 강호의 그늘로 사라진다. 무당에서조차 그 명맥이 희미한 태극권이 강호무림에 무선으로 다시 일어선다. 태극권에 숨어 있는 무선의 비법이 밝혀진다!
만련자 신무협 장편소설『잠룡승천』제1권 "태극입문" 편. -
의생진검
30%무인은 사람을 죽이기 위해 수련하고 의원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수련한다. 무림을 동경하여 집 나간 안수의가의 탕아 진가신. 살귀라 불리던 그가 사람을 살리는 의원이 되기 위해 돌아왔다. "의원은 기술로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진정 환자를 이해하고 그 병을 함께 앓아가면서 환자를 구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닌 살리는 길을 걸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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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검무
30%힘없는 자는 유죄, 힘있는 자는 무죄.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채 태어났던 자, 지금 천하를 뒤흔드는 영웅이 되었다.
흑야 신무협 장편소설 『월가검무』제1권 "잠룡"편. -
외공무적
30%천하제일외공(天下第一外功)이
천하제일신공(天下第一神功)이다!
내공만이 무공이라고 생각되는 강호에서
외공의 강함을 증명하려는 사부와 제자.
"소림의 땡중이나 무당의 말코도사 놈들은 모두 사기꾼이다.
그놈들의 무공은 전부 가짜야. 사탕발림과 눈속임으로 혹세무민하는 놈들이다.
천수야, 명심해라. 외공무적(外功無敵)이다." -
대륙지존기
30%대륙의 지존은 하나다. 강자지존, 약육강식, 적자생존, 권모술수, 이대도강, 토사구팽. 대륙의 지존이 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나약한 삶에서 벗어나 지존이 된 무신 강무진. 대륙의 풀 한 포기조차 그의 뜻에 의해 좌지우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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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야차
30%흉신악살처럼 날뛰던 무림연합군속의 악귀! 금강동을 뚫고 나온 놈은, 그 때 잡혔다. 아니, 남겨졌다. 이제...... 놈을 돌려보내야 한다. 내 이름은 야차다. 기억하기 좋은 이름이지! 천선부의 난 이후 백 년. 무림에 흩어진 천선기물을 둘러싼 암투와 혈전. 하지만 그것은 일의 시작에 불과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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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혈성좌
30%보라. 이것이 살심(殺心)이면 이는 힘없는 민초의 마음이자 민심(民心)이다.
천심(天心)이 있다면 어찌 한 맺힌 민심을 외면하리.
칠성의 기운을 받은 용의 아이, 고려의 마지막 왕손 왕정.
하늘은 그에게 평온한 일상을 허락하지 않았다.
과거 천기를 뒤틀었던 원흉이자
역천의 술로 태어난 신녀가 오백년만에 중원무림에 현신하니,
“뒤틀렸던 천기를 바로잡고 혼란의 세상을 구하라!”
천명을 받은 그가 강호로 나섰다! -
도사 풍상청
30%도사(道士) [도ː사]
[명사]
1. 도를 갈고닦는 사람.
2. 도교를 믿고 수행하는 사람.
3. 어떤 일에 도가 트여서 능숙하게 해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사 풍상청(道士 馮常靑) [도ː사 풍상청]
[명사]
1. 도를 돈벌이에 이용한다.
2. 여자를 돈벌이에 이용한다.
3. 돈벌이에 도가 트였다.
모산파의 부흥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진정한 풍상청의 도(道)가 중원을 지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