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단병사지만 고였습니다
2026.01.29 ~ 2026.02.11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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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병사지만 고였습니다
30%공기권총 선수인 주인공은 어느 날 동생이 이 세상에서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는 동생의 흔적은 그가 예전에 즐겨한 가상게임 '제국기'로 이어지고,
그는 동생을 구하기 위해 종료할 수 없는 게임속으로 망설임 없이 들어간다.
하지만 동생은 이미 플레이 시간이 한달이 지난 시점, 그녀를 만나기 위해서는
일정한 전개가 정해진 직업을 선택할 수 없다.
결국, 주인공은 무직을 선택하는데… -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30%기사를 위한 아카데미, 카스텔란에 들어온 알론.
입학 첫 날, 그에게 미래가 담긴 책이 온다.
"내가 이렇게 나쁜 놈이라고?"
책의 결말을 바꾸기 위한 알론의 노력이 지금 시작된다!
그의 행보에 따라 난세의 판도가 바뀌고 군웅의 운명이 요동친다!
『삼국지 디버스』
혼란의 시대에서 기치를 내걸고 움직이는 세류 신원의 움직임을 주목하라! -
넣어야 산다
30%외모, 성격, 집안, 실력.
살아있는 엄친아, 결핍을 모르는 게으른 천재, 송유준.
그런 유준에게 어느날 축구의 정령이 나타났다.
『 D - 100 』
“뭐야…… 이건?”
“송유준 님의 남은 수명이에요!”
“뭐?”
“송유준 님은 100일 후엔 죽어요!”
정령은 유준에게 디데이 시스템을 보여주었다.
“한 골에 3일. 한 골을 넣으면 사흘 더 사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살아남으시려면……”
정령은 천진난만한 목소리로 선언했다.
“골을, 아주, 많이! 넣으셔야 할 거예요!”
입학 첫 날, 그에게 미래가 담긴 책이 온다.
"내가 이렇게 나쁜 놈이라고?"
책의 결말을 바꾸기 위한 알론의 노력이 지금 시작된다!
그의 행보에 따라 난세의 판도가 바뀌고 군웅의 운명이 요동친다!
『삼국지 디버스』
혼란의 시대에서 기치를 내걸고 움직이는 세류 신원의 움직임을 주목하라! -
작가님의 압도적 독식
30%설정충' 작가 지망생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출판사의 계약제의.
들뜬 마음에 홀린 듯 서명했다.
그러자 세상이 무너졌고, 사람들이 죽어 나갔다.
다시 꺼내 본 계약서에는,
[‘플레이어’로 참가하여, 모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고 작품을 완결지어야 한다.]
믿을 수 없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
백작가에 부캐 키우기
30%부활의 주문서.
절대자 이한은, 오직 그것 하나만을 위해 지금껏 달려왔다.
세인世人들은 이한을 세상을 구한 영웅이라 칭송했지만,
이한에게 그런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그가 목숨을 걸고 퀘스트를 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뿐이었다.
'동생을 살릴 수만 있다면......'
그런데 어느날 퀘스트를 마친 이한은,
'차원의 중재자'로부터, 믿기 힘든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아쉽지만 더 이상 네게 줄 퀘스트는 없군.”
“뭐……? 그게 대체 무슨…….”
“이 세계는 구원되었다.”
“……!”
“그리고 구원된 세계에……. 퀘스트는 더 이상 존재할 수 없지.”
그래서 이한은 좌절했다.
퀘스트를 더 이상 할 수 없다면, 동생을 살려낼 수 없었으니까.
'현성......'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하나 쯤은 있는 법.
-혹시 자네, 다른 세계에서 퀘스트를 해볼 생각은 없나?
이 세계는 구원되었지만, 다른 세계에도 퀘스트는 존재한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한은... 부캐를 만들기로 결심하였다.
-소울 링크를 시작합니다.
이한은 비장한 마음으로 각오를 다졌다.
기회는 단 한 번.
절대 실패는 용납할 수 없다.
이번엔 기필코 동생을 살리고 말 것이다.
그렇게, 절대자 이한의 부캐 키우기가 시작되었다. -
그 탑스타의 음악에는 악마가 산다
30%나에게 음악은 전부였다.
절실히 원했고 성실히 노력해왔지만.
현실은 냉혹했고 잔인하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때? 죽이는 능력이지?]
내 안에 있던 악마가 모습을 드러냈다. -
시한부지만 천재라서 괜찮아
30%고아원 동기이자 내가 웹툰화를 맡은 소설 [구원의 서사시]의 원작자 유소영.
그런 그녀가 사라졌다.
소설로 들어간다는 메시지만 남겨놓고…….
증발한 것처럼 아무런 흔적도 찾을 수 없었던 그때 수상한 메시지가 도착했다.
[010-1234-4885]
당신의 친구가 최종 목표 ■■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이제 당신의 차례입니다.
친구를 구하러 소설 속으로 들어가시겠습니까? [Y/N]
고민은 길지 않았다.
나는 그렇게 소설 [구원의 서사시] 속으로 빙의했다.
근데. 내가 시한부라고? -
두 번 사는 폭군
30%왕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권력을 휘둘렀다.
평민에게는 성군이었고 귀족에게는 폭군이라 불렸던 나, 레오폴드 브레스토.
충신이라 생각했던 자에게 배신당해 허무히 죽음을 맞았다.
하지만,
“응애!”
-위대한 영웅의 피가 네 몸속에 흐른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드래곤의 아들아, 내 너에게 축복을 내릴지니.
천재적인 검술 재능과 마법 재능.
나에게 복수를 할 기회가 찾아왔다.
눈에 거슬리는 모든 걸 짓밟고 모든 걸 집어삼켜.
이번에는 반드시 제국의 꿈을 이루리라. -
귀신 보는 배우님
30%국민 아역 배우였던 한태주.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자책하며 연기를 그만두고 살아가던 그때, 귀신들의 성불을 돕는 대장 귀신의 눈에 띈다.
“너, 다시 연기하고 싶지 않아?”
마음 한 군데 살아있던 불씨가 다시 타오르던 순간.
대장 귀신을 도와 수많은 귀신을 성불시키며 그들의 능력을 얻는다.
전설의 복서, 최고의 호위무사, 실력파 가수 연습생 등등.
수많은 귀신들의 인생을 들여다보며 연기가 더욱 깊어지는데....
귀신을 보는 배우 한태주.
국민 아역에서 국민 배우로 거듭나다! -
열등생이지만 회귀를 상속받았습니다
30%헌터 아카데미의 열등생.
저주받은 몸뚱어리.
집안의 수치로 태어나, 모두에게 멸시받던 태백을 찾아온 구원의 빛.
“태백아, 사실 나 회귀자야.”
“……무슨 기자요?”
“기자가 아니라, 회귀자라고.”
“그리고 이번엔 네 차례야.”
세계 최강 헌터가 하필이면 왜 나처럼 평범한 제자를 받아들였나 했는데,
어쩌다 보니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희망이 되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