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 업
레벨 업! 스테이터스를 분배하시겠습니까?
2025.08.30 ~ 2025.09.12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
스탯 업
20%무려 300년이었다.
그러니 최고의 기사가 나오지 않을 리가 없었다.
수정 거울에 고대 문자들이 어지럽게 움직였다.
‘운이 좋다면 A급의 기사가 탄생할지도 모르지.’
‘제발…….’
“확인되었습니다!”
수석 엔지니어의 목소리에서 들뜬 감정이 확연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뒤이은 보고가 들리지 않았다.
하켄이 의아해하며 두 눈을 떴다.
수정 거울에는 방금 탄생한 기사의 이름과 등급이 커다랗게 쓰여 있었다.
-이름 : 시드[Seed]
-등급 : F
왕국의 기대를 저버린 불량품 시드.
온갖 멸시와 무시를 받던 그가 죽음의 위기에서 자신의 능력을 각성한다.
무한한 성장이 가능한 유일무이한 기사, 시드의 폭풍성장기.
[레벨 업! 스테이터스를 분배하시겠습니까?] -
브로드웨이의 신
20%미국 브로드웨이.
영국 웨스트엔드와 더불어, 연극과 뮤지컬의 양대 성지.
찬란한 마법과도 같은 무대에 오르기 위해 수많은 배우들이 문을 두드리는 곳.
그 꿈을 위해 한국에서 이룬 모든 것을 포기하고 건너갔지만, 한계에 부딪혔던 신요나에게 운명의 장난처럼 새로운 기회가 주어진다.
최고의 무대를 만드는 최고의 배우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는 요나.
뮤지컬과도 같은 기적적인 일대기가 펼쳐진다. -
이세계의 능력을 흡수함
20%세상에 단 한 명뿐인 카피능력자 조승후.
마법과 오러를 사용하는 메타인들이 살고 있는 미지의 행성 메타로 향한다. -
눈 떠보니 과학고 천재
20%성공을 눈앞에 둔 순간.
내 삶을 망쳐왔던 놈에게 살해당했다.
분명 그랬을 텐데.
“무슨 학교요?”
대학 교수 손강우.
상온 핵융합 기술의 세계적인 권위자.
그랬던 내가 고려 과학고에 입학해야 한다고?
이왕 이렇게 된 거, 천재가 어떤 존재인지 보여주겠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거기서부터 시작될 것이다.
"화학 점수가 이게 뭐야? 찍어도 이거보단 더 잘 나오겠다."
어라? -
먹을수록 강해짐
20%누구나 한 가지씩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나의 재능은 '먹는 것'이었다. 먹은 것의 특성을 흡수하는 능력!
강력한 생물들이 수도 없이 존재하는 이세계에서 내 능력은 더욱 빛을 발한다.
먹어라.
먹어 치워라.
강자의 피와 살을 먹고 자신의 것으로 바꾸어라.
설령 그것이 드래곤이라 해도, 마왕이라 해도, 신이라 해도!
그리고 나는 모든 생물들의 정점에 서겠다! -
삼국지, 법정 희대의 책사
20%현대 대한민국의 말단공무원인 나는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된다.
당연히 죽은 줄 알았던 나는 눈을 뜨자 삼국지의 법정이 되어 있었다! -
천재 작가의 비밀 어플
20%성공 못 하면 죽게 생긴 작가, 목숨 걸고 드라마를 쓰다!
재능만 있는 드라마 작가 지망생 한솔찬.
보조 작가로 생계를 잇고, 온갖 갑질을 감내하던 어느 날
잘 나가는 동기 '강신우'와 재회하며 부러움을 느낀다.
답답한 마음에 정신없이 취한 채,
하늘에 대고 나도 잘 되게 해 달라고 소리쳤는데….
눈을 떠 보니 진짜로, 외모에 재력까지 가진 강신우가 되었다?!
그리고 도착한 의문의 메시지.
「천상의 드라마 집필 시스템 ver.1을 설치하겠습니까?」
「Yes/No」
이왕 이렇게 된 거, 쓰고 싶었던 드라마로 성공해보자.
그런데 여기 걸린 게… 내 목숨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