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장갑차로 고종을 죽였다
|
책소개
던전, 헌터의 성장터는 특권층들의 전유물이 되어버렸고, 더 이상 개천의 용은 허락되지 않는 시대가 찾아왔다. 그 속에서 외로운 도약을 꿈꿔본다. “로그인!” 나만의 낙원이 문을 열었다.
저자소개 - 주작
꾸준히, 조금이라도 더 나은 글을 쓰는 게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