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만에 돌아온 천마

500년 만에 돌아온 천마

L영G|에이시스미디어 출판

7권 완결

리뷰(1)

소장 단권 정가 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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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정가 19,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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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년 만에 돌아온 천마 1권

    0.48 MB | 약 12.1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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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년 만에 돌아온 천마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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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년 만에 돌아온 천마 7권 (완결)

    0.54 MB | 약 17.4만 자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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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무공광 천마가 폐관수련에 들어갔다가 나오니 50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무너진 마교 한번 다시 세워보려한다 - 천마 백관영 -

리뷰 별점 5개 2.7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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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d***** 별점 5개 2020.04.22

    명색히 무협지도 글인데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고 써야지...그렇지 않고 쓴다면 판무림은 독자들을 잃을 수 밖에 없다..전에 바로북이 그러 했으니...마교의 후예들의 문파인 마정문을 지키는 무사들을 문지기가 뭐냐..수문위사라 경비무사..등등이 있는데..문지기는 조그마한 장원이나 단체에 쓰이는 용어가 아닌가..게다가 방문대장이라는 용어도 그렇고..그시대나 한자문명에 맞는 단어를 써야지..한국도 아니고...초반부터 용어나 단어 하나 구사하지 못하고..게다가 쓸데없는 사족을 붙여 몰입도를 떨어 뜨리지 않나..천마가 마정문의 위치를 물었고 개방장로는 손가락으로 방향만 가르켜 영동으로 왔는데..예전(5백년전)에는 번화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번화한다는 식의 표현은 쓸데없는 사족이다..아니 마교교주가 길을 몰라 손가락으로 가르킨 방향으로 갔는데 거기와서 조그마한 도시의 변화까지 알고 있다는 식의 표현은 사족이다 불과 얼마 읽지 않았지만 뒷글은 뻔하지 않나 싶다

    500년 만에 돌아온 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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