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망나니라 깽판침

세상이 망나니라 깽판침

AKARU|마야마루 출판

13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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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정가 3,200원  
  3,200 
전권 정가 3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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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이 망나니라 깽판침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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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이 망나니라 깽판침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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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이 망나니라 깽판침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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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이 망나니라 깽판침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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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이 망나니라 깽판침 13권 (완결)

    0.51 MB | 약 10.4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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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귀환자][깽판][사이다]

“아니, 무슨 신(神)에도 쿼터제가 있어?!”

수학여행을 가다가 죽어, 이세계에 멋대로 끌려갔고, 열심히 드루이드로써의 수행을 한 덕분에 자연일체를 넘어 신위(神位)의 경지를 앞두고 있던 나는 여신을 불러서 조언을 얻으려다가 졸지에 원래 세계로 추방당했다.

알몸으로 산자락에 떨어진 나는 당황해하면서도 일단은 온 김에 집에 가보자고 생각해서 집으로 향했는데 집안 꼴도 개판 세상도 개판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난 더 이상 전생의 내가 아니었다.

딱 신(神), 커트라인 아래쯤에서 멈춘 자연일체와 통달의 경지.

숨 쉬는 것, 보고 듣는 것과 해가 뜨고, 바람이 흐르는 것을 똑같이 느낄 수 있는 자연의 지배자였다.

“어차피 경지 상승은 모르겠고, 이 개판부터 조지고 시작하자.”

리뷰 별점 5개 3.5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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