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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설 무

문성실|달빛정원 출판

25권 완결

대여 단권(3일) 대여가 1,000원  
  1,000 
전권(각 3일) 대여가 24,000원  
  24,000  
소장 단권 정가 4,000원  
  4,000 
전권 정가 96,000원  
  96,000  

작품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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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비소설 무 1권

    10.52 MB | 약 8.7만 자

    무료

  • 신비소설 무 2권

    10.04 MB | 약 9.2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3권

    10.81 MB | 약 8.4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4권

    11.49 MB | 약 8.4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5권

    9.62 MB | 약 9.7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6권

    9.97 MB | 약 8.3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7권

    11.07 MB | 약 9.5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8권

    10.43 MB | 약 8.2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9권

    10.82 MB | 약 7.9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10권

    9.50 MB | 약 11.0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11권

    10.16 MB | 약 9.6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12권

    10.15 MB | 약 9.0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13권

    11.11 MB | 약 10.2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14권

    10.44 MB | 약 7.1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15권

    12.03 MB | 약 9.5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16권

    10.69 MB | 약 8.1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17권

    10.27 MB | 약 12.0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18권

    11.23 MB | 약 12.9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19권

    10.34 MB | 약 10.6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20권

    9.61 MB | 약 7.3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21권

    10.49 MB | 약 7.8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22권

    9.84 MB | 약 7.6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23권

    10.62 MB | 약 8.6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24권 (완결)

    11.14 MB | 약 7.6만 자

    1,000

  • 신비소설 무 - 외전

    9.23 MB | 약 13.6만 자

    1,000

책 소개

모두가 기다려온 그 전설이 돌아왔다! _오랜 침묵의 시간을 깨고 돌아온 한국 판타지의 화제작, 그리고 새로운 시작

<신비소설 무>는 1998년부터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동시 연재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판타지 소설이다. 그때까지 널리 읽히던 외국 판타지와 달리 한국 고유의 무속 신앙과 전설을 바탕

으로 우리의 정서와 당대의 시대상을 담아냄으로써 한국 판타지의 대중화를 이끈 대표적인 작품이

다. <신비소설 무>가 보여준 작품성과 깜짝 놀랄 만한 인기는 온라인상에서만 끝나지 않고 오프라

인으로도 이어져 권을 거듭할수록 더 많은 독자의 사랑과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작가의 재충전을 위한 잠깐의 휴식이 길게 이어지면서 많은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남겼다.

<신비소설 무>를 사랑했던 독자들은 시리즈가 멈춘 지 10여 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이 작품을 잊지

못하고 언제 완간되느냐고 문의하곤 했다.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에 힘입은 작가는 마침

내 오랜 침묵을 깨고 독자들 곁으로 돌아왔다. 달라진 시대상을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이전보다 더

치밀하고 촘촘한 구성에 특유의 감성적 요소를 배가한 <신비소설 무>와 함께.

길어진 휴식기만큼이나 인간과 세상에 대한 작가의 이해가 더욱 깊고 따뜻해졌으며 그런 변화가

이야기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무속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애정까지 남다른 작가는 이 책에 마니아

만 즐겨 읽는 판타지소설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인문학적 색채까지 담아내고 있다. 우리의 전통 신

앙으로 민족과 희로애락을 함께해왔음에도 지금껏 백안시되었던 무속은 작가의 펜 끝에서 제 옷을

찾아 입고 우리만의 고유한 문화 콘텐츠로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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