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두경|어울림출판사 출판

12권 완결

리뷰(2)

대여 단권(3일) 대여가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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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각 3일) 대여가 9,900원  
  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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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정가 3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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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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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1권

    0.34 MB | 약 8.8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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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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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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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6권

    0.33 MB | 약 8.9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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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7권

    0.33 MB | 약 8.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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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8권

    0.33 MB | 약 8.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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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9권

    0.33 MB | 약 8.6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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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10권

    0.33 MB | 약 8.4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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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11권

    0.33 MB | 약 8.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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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12권 완결

    0.33 MB | 약 8.4만 자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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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너클볼의 비결을 깨닫게 되는데…….

“설마!! 내가 과거로 되돌아온 건가?”

15년 전으로 돌아와 버린 진율.

30여 년의 야구 경험과 너클볼의 감각도 그와 함께였다!

“한 번이라도 좋으니 선발로 뛸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리뷰 별점 5개 1.8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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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 2021.02.08

    진짜 5권까지는 어찌저찌 읽었는데 도저히 못읽겠다 ㅋㅋㅋ
    이게 뭔 잡탕밥도 아니고 이것저것 짬뽕으로 섞여서 이것도 저것도
    니맛도 내맛도 아닌게 있네 ㅋㅋㅋ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 yhm***** 2020.09.30

    음식에 조미료가 과하면 원재료의 맛이 묻혀버린다. 부 소재인 무협, 회귀, SF, 암흑가, 재벌, 비즈니스 영역이 조금씩 제 목소리를 낸 결과, 주 소재인 야구의 비중은 절반도 되지 않는 듯 하다.
    다시 말해, 야구 소설인줄 알고 펼쳤다간 뒤통수가 아프다는 뜻이다.
    다만 온갖 소재들로 얽힌 매듭을 풀어내는 부분은 긍정적이다.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1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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