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이 세계에는 용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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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 진소운은, 다른 교수의 이름을 걸고 수술을 하는 그림자 의사였다. 그러던 어느 날 벌어진 의료사고. 나는 믿었던 이에게 헌신짝처럼 버림받았고, 의사로서 살아갈 수 없게 되었다. '나는 아니란 말이다!' 삶을 저주할 무렵, 생사의 기로에서. 나는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결심했다. 복수를 마치고, 미국으로 가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