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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도시

붉은 도시

오메가|소설마당 출판

3권 완결

대여 단권(3일) 대여가 900원  
  900 
전권(각 3일) 대여가 2,700원  
  2,700  
소장 단권 정가 3,200원  
3,200 
전권 정가 9,600원  
  9,600  

작품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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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 도시 1권

    0.47 MB | 약 10.3만 자

    900

  • 붉은 도시 2권

    0.45 MB | 약 8.9만 자

    900

  • 붉은 도시 3권 완결

    0.47 MB | 약 10.0만 자

    900

책 소개

세 번째 큰 전쟁이 지난 후, 지구는 피폐해졌다. 세기도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수많은 삶의 터전이 오염되고 파괴되었다.

돈보다 식량이, 법보다 힘이 더 가치 있고 더 가까운 세상이 되었지만 살아남은 사람들은 과거와 같은 풍족하고 걱정 없는 삶을 살고자 노력했다.

그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라도 한 듯이 전 세계 곳곳에서 붉은 수정이 발견되었다.

미세한 빨간색 입자를 안개처럼 내뿜는 그 수정은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 무한대이자 무공해인 꿈의 에너지원으로 밝혀졌고 이는 즉각 [연료 혁명]으로 이어졌다.

인간의 과학 기술 발전이 유례없이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던 와중에 또 다시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사건이 발생했다.

저 멀리 다른 우주, 다른 태양계, [제루니쉬 라이아]계에서 별의 바다를 건너 지구에 도착한 외계 인류가 지구권(Earth Sphere : 지구와 지구의 위성인 달을 아우르는 권역)으로의 이주를 요청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 요청은 받아들여졌다.

새로운 이웃이 된 제루니쉬 라이아인들은 그들의 아름다운 외모로 인해 [엘프(Elf)]라는 명칭으로 불렸고, 그들의 존재는 지구 사회 전반에 걸쳐 굉장한 이슈가 되었다.

순식간에 엘프들로 점철된 연예계 때문도, 과도하게 부풀어버린 사창가 때문도, 외계인의 존재 여부가 밝혀진 것 때문도 아니었다.

바로 그들이 다루는 [아넬] 때문이었다. 아넬은 생명체를 포함해 세상을 이루는 근간이었다.

돌에도 있고 금속에도 있고 나무, 빛, 공기는 물론 이 세상 어디든, 심지어 인간에게도 있는 아넬은 물질과 반물질의 특성을 동시에 갖기 때문에 질량이 없음에도 [마법]이라는 현상을 통해 관측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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