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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시한부 회사원 김영현. 천 년의 시간을 지나 현대로 돌아오다. 세계의 파멸을 막아낼 유일한 열쇠 ‘균열의 쐐기’로, 그리고 모든 것을 거스르는 ‘구울’로서.
시한부 회사원 김영현. 천 년의 시간을 지나 현대로 돌아오다. 세계의 파멸을 막아낼 유일한 열쇠 ‘균열의 쐐기’로, 그리고 모든 것을 거스르는 ‘구울’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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