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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돈은 죄가 없어. 죄를 짓는 건 돈을 쥔 인간이지.” 합법과 불법 사이,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사채 시장. 사채업의 황태자 지태강. 죽었다가 살아나니 빚쟁이 찐따가 됐다? 새로운 생은 ‘돈’으로 악당을 무너뜨리기 위해 산다. 빛을 잃은 세계에서, 흑과 백의 경계를 걷는 남자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