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풍

월풍

전혁|케이티 제공 출판

9권 완결

리뷰(1)

대여 단권(3일) 대여가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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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정가 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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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정가 25,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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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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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풍 1권

    1.32 MB | 약 10.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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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풍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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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풍 6권

    1.32 MB | 약 9.7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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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풍 8권

    1.32 MB | 약 9.7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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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풍 9권 완결

    1.32 MB | 약 9.5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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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전혁 신무협 장편소설 『월풍』

방탕하게 허송세월을 보내던 월풍. 씁쓸한 좌절을 맛본 뒤 유성을 만나다.

그때부터 펼쳐지는 괴상한 기연. 똑같은 하루가 매일같이 반복된다.

이제, 과거를 뒤엎어 버릴 순간이다. 기회를 놓치지 마라. 숨조차 쉴 수 없이 운명이 변화한다.

리뷰 별점 5개 1.0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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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d***** 별점 5개 2019.11.07

    글은 무공이나 회귀 등 환타지 등은 설정된 논리니 이해하고 읽으면 되지만 상식적이고 합리적 인간행위까지 비논리적으로 글을 전개하면 글에 대한 몰입이 안되 재미없어진다 2권 읽으면서 이해불가 글이 너무 많다 간단한 예를 들면 장락방에서 탈출시 소방주를 인질로 잡았다면 끝까지 붙들고 탈출해야지 싸우기위해 놓았다는 논리나 3백년전에 실종된 소림의 무공을 변방인 길림성 장락방 방원들이 알아 본다는 대목에서 헛웃음이 나온다 그리고 변방인 길림성을 제패하고 천하를 통일하자는 글귀에서 황당한 생각이든다. 어중이 떠중이 데리고 천하 운운하니 오버를 해도 너무한다고 생각이 들고 이해불가다 이러한 전개가 도처에 내내 눈살을 찌뿌리게 한다.

    월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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