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2월 판타지 28일 대여
책소개
마룡을 베고, 세상을 구한 이엘은 죽었다. 그런데 전혀 예상치 못한 두 번째 삶이 시작되었다. 검 대신 성서를, 전장의 포효 대신 신전의 종소리를 택한 천재 검사 이엘. 그는 이번 생에서 신관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이제 사람 좀 안 베고 살아보자.” 그러나 세상은 그를 조용히 두지 않는다. 신의 뜻에 따라, 그는 새로운 운명의 조각을 마주한다. 천재 검사의 두 번째 선택, 그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저자소개 - 민트참치
좋아하는 아이템은 커피와 노트북. 최근에는 러브 앤 피스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