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방치형 무기 만들기 게임을 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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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검을 들어라.” “……이걸로 저의 심장을 찔러 영혼을 바치면 되겠습니까?” “아니, 검술의 기본부터 다시 가르쳐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