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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황제의 배신으로 인한 가문의 몰락. 모든 것을 잃고 쫓기듯 도망친 이민족의 대지. 뼈를 깎는 고통 속에서도 노예로 전락한 처참함에도 오로지 핏빛 복수를 가슴에 품은 라딤에게 포기란 없다. 바닥에서 정상까지 거침없이 걸었던 라딤. 그가 제국을 향해 검을 치켜든 순간, 군신의 위대한 일보는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