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룡기

등룡기

임영기|청어람 출판

11권 완결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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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룡기 11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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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도무탄, 태원 최고의 갑부이자 쾌남.

그러나 인생의 황금기에 맞은 연인의 배신. 빌어먹을 돈보다는 무력이 더 강하다. 돈이 다가 아님을 깨닫고, 무로 일어서길 다짐하다.

고금제일권 권혼과 악바리 근성, 천하제일부호와 무림최고수를 동시에 노리다.

리뷰 별점 5개 3.0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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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d***** 별점 5개 2020.04.16

    기본이 안된 글의 전형이다..무공이야 판타지이니 그렇다고 하더라도 세상살이나 사물의 기본 이치는 현실세계나 글 속이나 같은법인데..주인공이 9살때 지독한 가난의 벗어나자고 돈을 버는데 10년만에 19세 되는 해에 산서성의 제일 갑부가 된다고...한푼도 없어 굶어 죽을판에 무슨 수로 거부가 되는지 논리적인 근거도 없이 그렇다하고 무공도 모르면서 심장과 복부등 3곳에 큰 상처를 입고 돌에 달려 물속에 빠졌는데 살아난다고..설잠운금의를 은2천5백만냥에 샀다고 했는데 수화,창칼에도 해를 입지 않는다 했는데 어떻게 옷을 만들지..그리고 무공도 없는 옷 수선사가 이런재료로 만든것을 수리 할 수 있나..죽죽 늘어나면 창칼에 직접 베이지는 않지만 짓 눌려 상처 입는거는 만찮가지잖아..차라리 신축성이 없다고 하던지..한권 반을 읽었지만 전부 이런식의 표현이니..그냥 그렇다라는 식은 독자들이 멍청하다고 전제해서 쓴글이나 마찬가지다..성의도 없고 자기가 쓴 글을 읽지도 않았나 읽었다면 문제가 많다..

    등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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