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육합권을 쓰는 늙은이와 용호권을 쓰는 젊은 놈이 선주 땅에 나타났다. 궁지에 몰린 가문에 두 불량무사가 고용되었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던 불량무사가 천하를 뒤집는다. 양파의 껍질을 벗기듯 한 꺼풀씩 벗겨지는 마교의 실체. 그리고 드러나는 이름도 형체도 없는 그림자들의 세계 흑림. 내가 간다. 불량 무사가 간다.
저자소개 - 장자몽
장자몽서강대 물리학과 졸업. 대학 재학 중 <무림대천제> <자객 혈리향> 집필. 대학 졸업 후 세속의 명리를 쫓아 반도체업계 투신, 끝내 창작의 욕구를 버리지 못하고 반도체 업계를 떠나 현재 전업작가로 활동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