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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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현|파피루스 출판

5권 완결

리뷰(2)

대여 단권(3일) 대여가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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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천 5권 완결

    0.26 MB | 약 10.8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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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일월광륜> 성상현의 무협소설. 오래묵은 한은 어찌 삭혀야 하는가. 지우지 못한 수치심은 어찌 눌러야 하는가. 잊을 수 없는 죗값은 어찌 치러야 하는가. 삭힐 수 없는 원한은 어찌 되갚아야 하는가. 그때로 되돌아가지 않고서는, 대체 무슨 방법이 있단 말인가. 세월을 되짚어 하늘의 뜻을 거스르다.

리뷰 별점 5개 1.0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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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d***** 별점 5개 2020.04.17

    어설프다..구성도 그렇고 전개도...그리고 글을 쓸려면 기본적인 배경 지식과 소재에 대한 지식이나 용어도 중요한데..그런것이 많이 부족하다. 글 시작부터 몰입이 되지 않는다 천하10대고수가 무공도 시원찮은 신검문 수련제자인 꼬맹이를 바로 제압하지 못해 실랑이를 하다가 신호기인 봉황효가 울렸다는 논리는 어이가 없다 어차피 신검문 모두를 죽이기위해 왔는데 무슨 대화를 하나 ..그저 황당하다. 그리고 무역선의 선주의 부인이 삵바느질을 한다고..무역선의 선주 정도면 거부일텐데 마누라가 삵바느질 한다고.. 그냥 웃음이 나온다. 또 관찰사는 조선의 벼슬명이지 중국에 무슨 관찰사가 있나..표국에 문지기를 비번인 표두가 한다고..비번은 말 그대로 임무가 없는 사람이고 또 표두가 문지기 한다는 설정도 그렇지만 용어도 정문 경비무사나 위사가 맞지 않나..문지기는 조그마한 장원이나 소규모 시설에 어울리지..이런거는 기본적인 글 쓰기 지식이 모자란 것이다 몰입이 안된다 내공을 더 쌓아야 할듯하다

    역천

  • kjo***** 2020.03.09

    세월을 되짚어 하늘의 뜻을 거스르다.

    역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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