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임하 신무협 판타지 소설> 개방의 영악한 작은 거지 장소산. 세상에 나타난 무공총람이 일으킨 거대한 파고에 휩쓸리게 된다. 무공총람을 차지하기 위한 온갖 음모, 생명의 은혜도 저버릴 수 있는 인간의 욕심, 갈수록 잔혹해지고 비정해져 가는 무림인들만의 전쟁이 펼쳐진다. 어렵고 힘들고 온갖 고난이 닥쳐 와도, 의와 협으로 똘똘 뭉친 장소산의 의기는 꺾을 수 없다.
저자소개 - 임하
살다 보니 어찌 어찌하여 글을 쓰게 되어버렸다. 가끔 내가 글 쓰는 재능이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가도, 또 어떨 때는 전혀 아니다 싶기도 하다. 어렸을 때, 머릿속 생각을 모르겠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본인 역시 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