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김우인 판타지 장편 소설> 프리랜서로 만화와 애니메이션 기사를 인터넷과 애니메이션 전문잡지 뉴타입에 고정연재하고 있는 작가의 판타지 장편 소설. 내가 오겠다고 한 것도 아니고 마음대로 사람을 불러서 어딘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왕 노릇을 하라고 한다면 호락호락 네! 알겠습니다. 하지요. 와~ 기뻐라. 신난다!라고 할 것 같아요. ...저 경하님. 웃기는 소리하지 마세요! 당장 돌려보내 줘요. 현실이 지긋지긋해서 어디론가 휙 4차원의 공간에 빠져들고 싶은 사람이면 몰라도 나는 별로 그럴 생각 없어요.
저자소개 - 김우인
1975년 2월 25일생. 교육학을 전공했지만 직업은 엉뚱하게 '글쓰는 것'을 선택해 버렸다. 프리랜서로 만화&애니메이션 기사를 인터넸과 애니메이션 전문 잡지 뉴타입에 고정연재하고 있으며, 만화 스토리로부터 소설까지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즐기며 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은 활자로 된 모든 것을 읽는 것과 메탈을 제외한 거의 모든 음악장르를 가리지 않고 듣는 것.좋아하는 소설은 로버트A, 하이라인과 존 그리샴의 초기 작품들과 앤 라이즈의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