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모든 일에는 대가와 책임이 따른다. 내가 강하다고 해서 마음대로 한다면 그것은 곧 질서의 파괴를 야기한다.' 강한 힘을 지니고 있는 성진을 통해 말초적이고 지극히 원초적 것과는 다르게 절제의 미덕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 민학기
1982년 출생. 어릴 적 이사 온 이후 줄곧 머문 터라 여수 토박이라 할 수 있음. 바닷가에서 태어나 바닷가에서 자라, 결국 바다로 나아가기 위해 한국 해양대학교 해사대학에 입학. 상선사관의 꿈을 키우고 있음. 현재 필마린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 필마린은 순례자를 뜻하는 필그림과 바다라는 뜻의 마린의 합성어임. 바다의 순례자쯤으로 해석하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