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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명가의 창시자

대문호|KW북스 출판

8권 완결

소장 단권 정가 3,200원  
3,200 
전권 정가 22,400원  
10%↓ 20,160  

작품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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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명가의 창시자 1권

    0.56 MB | 약 10.0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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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명가의 창시자 2권

    0.55 MB | 약 9.4만 자

    3,200

  • 금융명가의 창시자 3권

    0.55 MB | 약 9.4만 자

    3,200

  • 금융명가의 창시자 4권

    0.54 MB | 약 9.4만 자

    3,200

  • 금융명가의 창시자 5권

    0.55 MB | 약 9.6만 자

    3,200

  • 금융명가의 창시자 6권

    0.55 MB | 약 9.4만 자

    3,200

  • 금융명가의 창시자 7권

    0.55 MB | 약 9.4만 자

    3,200

  • 금융명가의 창시자 8권

    0.55 MB | 약 9.6만 자

    3,200

책 소개

소설 속 비루한 평민 집안의 장남으로 빙의했다.

재능은 개뿔, 집안도 별 볼 일 없다.

하지만 이렇게 죽을 순 없다!

예로부터 세상을 지배하는 건 권좌가 아닌 금융이라 했다.

그래, 여기 금융은 내가 잡는다.

리뷰 별점 5개 0.3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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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97**** 별점 5개 2022.04.18

    이 소설이 왜 판타지로 분류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작품의 가치를 부여하기가 심히 껄끄럽다. 가상의 대륙중 제국의 영지에서 태어난 록펠러라는 주인공과 그 형제들이 빈털터리 평민에서 영지와 제국은 물론 대륙 전체의 돈줄을 옴켜쥐고 장악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인데, 현대의 금융시스템과 세계의 금융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인물들의 이름을 약간 각색 차용하여 묘사한 것 외에는 별 특색도 없다. 현대 사람들이 금융을 이용하고 대하는 심리와 태도를 세밀하게 묘사한 점이 그나마 꼽아줄 수 있는 정도의 밋밋한 작품이다. 누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지 않은, 보는 내내 졸음을 참기 어려워 대여기간내 읽지 못하고 군데군데 넘어갈 정도로 지루했다. 재미없다. 별점 한 개 준다.

    금융명가의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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