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

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

샌드페어리|크로커스 출판

9권 완결

리뷰(1)

소장 단권 정가 2,500원  
  2,500 
전권 정가 20,000원  
  20,000  

작품 키워드

|
  • 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 1권

    0.42 MB | 약 11.8만 자

    무료

  • 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 2권

    0.42 MB | 약 12.0만 자

    2,500

  • 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 3권

    0.42 MB | 약 11.6만 자

    2,500

  • 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 4권

    0.40 MB | 약 10.4만 자

    2,500

  • 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 5권

    0.42 MB | 약 12.2만 자

    2,500

  • 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 6권

    0.41 MB | 약 11.0만 자

    2,500

  • 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 7권

    0.41 MB | 약 10.9만 자

    2,500

  • 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 8권

    0.41 MB | 약 10.8만 자

    2,500

  • 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 9권

    0.44 MB | 약 13.8만 자

    2,500

0

책 소개

영혼에 실체가, 의미가 생기게 되면 과연 세상은 어떻게 될까.

인간들은 영혼의 본질, 이데아를 깨닫고 실체화시키기에 이르렀다.

세계는 재래식 무기가 통하지 않는 이데아 위주로 사회를 구성하고,

사회 또한 오직 이데아와 그 전투력을 위해서만 포커스를 맞췄다.

F급 영혼에 F급 전투력을 가진 박진성.

어설픈 군사제를 도입하는 고등학교,

이데아 등급을 매기는 단위체계로 인한 멸시만, 어언 10년째.

하지만 그의 실체는 S급 이데아 ‘완전한 살의’의 각성자.

박진성은 사람을 죽이는 살의가 영혼의 의의라는 것에 괴로워하고

스스로를 F급, 폐급인 상태로 봉한 채 살아가게 된다.

살의가 영혼의 의미인 박진성.

박진성은 끝끝내 살의를 제어하고 영혼에 차이 따윈 없다는 걸 증명할 수 있을까?

학교, 사회, 세계, 이능.

모든 상식들을 가볍게 무시하는 적의에 대해 이빨을 들이밀 수 있을까?

학교도, 사회도, 세상도, 악마도 멸시하는 곳에서 외친다.

“영혼에 격은 없어.”

리뷰 별점 5개 1.0 (2명)

별점을 남겨 주세요.

0/500

  • ges**** 2021.07.07

    요즘 판타지는 주인공을 연애고자로 만드는게 유행인건가?
    판타지라면 판타지스럽게 적이면 무조건 다 죽여버리고 연애도 당당하고 멋지게 잘하고...주인공을 좀 그렇게 만들면 안되는걸까?

    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 3권

작가/출판사의 다른 작품

함께 둘러본 콘텐츠

유사한 콘텐츠

모바일에서도 판무림!

판무림앱 설치하고 인기작 정주행
풍성한 혜택! 빠른 서비스! 판무림이 딱!
이동하실 땐 편하게 모바일로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