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가귀신
무료대여권 선물 증정
2026.01.20 ~ 2026.02.02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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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가귀신
20%
구구음양절맥을 타고난 당가의 대공자 공유.
귀안이 열리고, 귀신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귀신이여! 내게 오라.”
그에게 성불하지 못한 조상님들이 다가오고,
사백 년 전 죽은 당가무신은 귀기신공을 주었다.
하지만 악연처럼 악마왕이 부활을 꿈꾸면서,
강호는 피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하는데……. -
염력왕
20%
부모님의 죽음으로 능력을 재각성한 후, 별다른 노력 없이도 염력왕이라 불리던 최강의 능력자 상현.
테러 집단 뉴어스를 없애지도 못하고, 믿었던 친구이자 동료 창천의 배신으로 목숨을 잃는다.
그러나 깊고 짙은 어둠 너머에서 눈을 떠 마주한 건 거울 속에 비친 20년 전의 자신.
‘복수하리라. 무슨 일이 있더라도 창천의 목을 베어 지난 생의 원한을 갚아주리라.’
복수를 위해 약한 염력 능력이라도 이용해 세심하게 제어하려고 노력하고…
한편으론 능력 재각성을 할 방법을 찾으며, 복수를 위한 디딤돌을 다진다.
창천이 뉴어스를 만들기 전, 그 안에 모든 준비를 마쳐야 한다.
세상을 유린한 테러 집단 뉴어스의 진정한 수장이자,
상현을 배신하고 목숨까지 앗아간 창천을 향한 복수가 지금 시작된다.
‘이건 시작일 뿐이야. 창천, 네가 하려는 모든 일을 방해해 주마. 그리고 절망해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함에 무릎 꿇고 자신의 과오를 원망해라.’ -
강호의 플레이어
30%
“상태창.”
[신체 부위가 강화되었습니다.
앞으로 쉽게 지치지 않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27살의 전호성.
지루했던 인생에 변화가 찾아왔다.
레벨업 시스템과 함께,
무림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 호성.
잔잔했던 강호에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
저주받은 황태자
30%
백성들은 카빈 아드리함에 대해 스트롬 제국을 망국으로 만든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역대 최악의 황제,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실상은 귀족들과의 싸움에서 밀린 비운의 황제.
왕실에서 쫓겨나, 증오하던 그에게 찾아온 한 여자의 말.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제안에 따라, 철천지원수였던 안드레드 왕국의 앞잡이가 되어 멸망시켰던 파란만장한 삶.
그러다 실패했고, 그 끝은 백성들의 비난이었다.
“이제 나도 죽는 건가. 귀족들과의 싸움을 피하지 않았다면 결과는 어땠을까?”
“내 계약자가 되지 않겠나?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가는 소년이여.”
“계약자? 뭔지 모르겠다만… 가고 싶다. 과거로.”
“그 소원. 이뤄주지.”
소원을 이뤄주겠던 성창, 카스테온의 한마디.
믿지 못하던 카빈 아드리함은 되도 않는 말을 자장가 삼아, 세상과 작별했다.
‘진짜로 돌아오게 될 줄이야.’ -
외과의로 시작하는 헌터생활
30%
세계 랭킹 1위의 헌터이자 천부적인 외과의사인 서강준에게 찾아온 결말은 세상의 멸망이었다.
그는 세상의 끝에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시스템을 발견하고, 시간을 되돌리게 된다.
과거의 자신으로 회귀한 서강준은 이번에야 말로 이 세계를 구할 거라는 마음을 먹게 된다.
“애초에, 내가 할 일은 하나야.”
멸망으로 나아가는 세계의 운명은 내 손끝으로 수술한다.
절대로 다시 후회하지 않기 위해.
의료헌터로써 반드시, 이 손으로 세계의 운명을 구해낼 것이다. -
아카데미 밥맛 교수가 되었다
30%
원작 공인 최고의 밥맛 캐릭터에게 빙의했다.
하지만 그런 나에게도 이유는 있다.
사람들이 바퀴벌레처럼 보일 줄은 나도 몰랐지. -
황천무장
30%
황실을 수호하는 일기당천의 용사들. 황수대.
전쟁고아로 가족을 잃고 방황하던 장허량은 그곳에 거둬지며 혹독한 훈련을 거쳐 일인이 된다.
그런데 어느 날 영문도 알 수 없이 황실로부터 버림받은 장허량.
또 한 번 가족과도 같은 소중한 이들을 잃고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허나 죽고 싶지 않는 열망이 그를 나락 끝에서 끌어올려주었고 어딘지 모르는 동굴 안에서 한 환약을 발견한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넌 더 강해질 것이다. 천하의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을 만큼.”
하나의 전설에서 시작된 천하의 패권을 둘러싼 황실과 강호의 암투.
그 한 가운데 버려진 사냥개가 제 주인을 물어뜯으러 다시 돌아왔다. -
태황의 나라
30%
작전 중 폭발에 휘말린 국가정보국 소속 ‘현’.
외계의 함선을 만나고, 시간을 거스르게 되는데…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가는 고구려.
그곳에서 태왕을 만나게 되고,
그와 함께 역사를 바꾸기 시작한다!
그는 태왕도 황제도 아닌
진정한 제국의 태황이었다.
이제 그의 새로운 천하가 열린다!! -
백천랑
30%
쌍둥이 동생의 실종 사건을 밝히기 위해 천무신궁에 찾아와 백천랑이 된 사야.
하지만 사람들은 미처 알지 못했다.
그가 천신무인의 마지막 제자라는 사실을…
“내 동생을 건드린 놈들 다 죽었어.”
분노한 그의 외침이 분열된 천무신궁을 뒤흔들고, 피의 하늘이 중원을 뒤덮기 시작한다!! -
시골에서 태어난 역대급 축구천재
30%
사람들은 이름도 모를 어느 한 지방의 작은 시골.
‘축구’라는 작은 꿈만 간직한 채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던 한 소년, 백하늘.
시골이라 딱히 기회도 없었고, 시기도 놓쳐서 공부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백하늘에게, 어느날 축구부 고문 선생님이 다가온다.
“야, 백하늘! 너 지금 점심시간이지?!”
축구부 고문 선생님의 부름에 눈이 뻔뜩 뜨인 백하늘.
그 날, 그 한 마디로 백하늘의 인생 전부가 뒤바뀌게 된다. -
세우면 보이는 그녀들
30%
신부와 친구의 불륜을 목격한 성민.
격분했지만 오히려 죽임을 당하고, 죽음의 너머에서 신은 다시 기회를 주었다.
“발기했을 뿐인데….”
성민의 눈에 마음이 보이기 시작하고, 성민의 대물은 그녀들을 만족시킨다. -
종로3가 심부름센터의 전설
30%
가족을 위해 사선을 넘어온 탈북자 윤기주.
우연히 종로의 심부름센터에 들어가게 되고,
재벌의 계략으로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구사일생을 돌아오게 된 기주.
그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생겼다.
“사진만 있다면 그 무엇이든 찾아줍니다.” -
저승에서 돌아온 사형 집행자
30%
17년차 교도관 차민석. 26년 만에 단행된 사형 집행 참여 후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문란해진 사법질서에 한반도의 근간이 흔들리는 것을 염려한 단군과 염라.
저승 문턱에 이른 차민석을 선택하여 능력과 임무를 동시에 부여한다.
교정질서를 회복하여 나라의 근간을 튼튼히 하라. -
사기꾼인데 거짓말을 못함
30%
뭐? 사기꾼이 아니라 거짓말도 못 하는 인간이 됐다고?
‘인생… 후. 띠리리 맘보야 뭐야?’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나에게 다가온 여자, 소드 마스터.
그런데 이 여자… 집착이 엄청나다.
소드 마스터에게 기 빨려 죽을 것인가, 인생의 행복을 위해 강해질 것인가.
사신들의 힘을 얻은 나는 일련의 일들이 저주라는 걸 깨닫게 되고,
이 빌어먹을 저주를 풀기 위해 강해지고자 결심한다. -
검신검귀(劍神劍鬼)
30%
역사의 시간이 십여 년 앞당겨져 전쟁의 시기와 상황이 변한 고구려 영웅의 시대.
고구려의 대영웅 을지문덕, 강이식, 온달과 양만춘 그리고 연개소문이 동시대에 등장했다!
북주에서 수와 당으로 이어지는 대륙의 침공을 고구려의 영웅들이 막아내며 대륙정벌에 나서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