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신마
무협 대표작품 할인
2026.01.20 ~ 2026.02.02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
무당신마
30%삼십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어져 온 전쟁.
강호 무림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혈천신마는
정파의 마지막 희망인 무당신검을 쓰러뜨리며
무림의 진정한 지배자가 된다.
한데 어찌 된 영문인지 깊은 잠에서 깨어나니
숙적이던 무당신검 이현이 되어 있었는데…….
강했기에 거칠 것이 없었고 그렇기에 솔직했던 사내.
천하를 향한 그의 행보에 강호 무림이 진동한다! -
악공무림
30%어린 나이에 할아버지를 여의고 황궁의 악사가 된 송현.
그러나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에 궁을 나선다.
궁 밖의 넓은 세계 속으로 뛰어든 그에겐 곧 수많은 인연이 생겨나고, 그 인연의 실들은 얽히고설켜 송현을 무림으로 이끄는데.
음으로 마음을 울리고, 천지를 울리는 악공 송현의 무림행이 지금 펼쳐진다. -
화산검선
30%화산의 둔재 운현.
운현을 제자로 받은 스승 정명자는 운현의 순수함과 곧은 심성을 사랑하면서도 혹 과해서 문제가 생길까 걱정한다.
그러나 그 바른 성정으로 운현에게만 허락된 곳이 있으니.
그림 속 초가, 그 초가의 문이 운현에게만 열린다.
느리지만 한 송이 한 송이 꽃송이를 피워 내는 운현.
화산의 정기로 한 그루 매화나무가 되다! -
은거기인
30%선인곡에는 전설의 무공 '혜광심어'를 익힌 기인이 살고 있다. 부모를 잃고 사부를 맞이한 소년 창천. 그를 가슴으로 품은 사부 소요자. 말을 잃은 창천과 그의 사부가 그려가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건아성 신무협 장편소설『은거기인』제6권 "은거기인" 편. -
마법사 무림에 가다
30%미드란은 순간 당황하며 울고 있는 여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 @$%%& #%$@# @%&&%!”
‘응? 무슨 소리지? 이런 언어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일어나보니 열두세 살의 송현이 된 7서클 대마법사 미드란!
이제 무림에 경천동지할 마법이 펼쳐진다! -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
30%"마교, 이곳에서 나는 새롭게 부활할 것이다. 또다시 모든 것을 잃더라도 기필코 흑마법사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그들은 나에게 제자가 되라 하지만, 어림없는 소리. 어둠의 흑마법사가 어찌 검사의 제자가 될 수 있단 말인가!
마교에서 부활한 대흑마법사 마현의 무림종횡기" -
뱀파이어 무림에 가다
30%<흑마법사 무림에 가다> <제왕록>의 작가 박정수.
그가 혼신의 힘을 다해 써내려간 또 한 편의 판타지 대작
타오르듯 붉은 눈의 그림자. 어둠의 일족이자 야현이라 불리는 사나이! 혈풍으로 회오리치는 무림. 인간으로서 숨쉬는 법을 잊었으나 잊지 않으려는 자, 핏줄의 세계를 거슬러 뱀파이어 세계의 왕족이 된 자, 붉은 눈의 그림자이자, 어둠의 일족이며 야현이라 불리는 자, 그가 무림으로 돌아왔다! 핏빛 눈동자에 담아내는 죽음의 선율, 공포의 울림. 뱀파이어로서 무림에 발을 들인 그날에도 다만 운명은 찬연히 빛날 따름이었다!
박정수의 판타지 장편 소설 『뱀파이어 무림에 가다』 -
신화의 전장
30%<무림에 가다> 시리즈의 작가 박정수.
그가 선보이는 또 다른 신화!
강력계 형사 박현은 범죄자를 쫓던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이형의 존재와 조우한다.
죽음의 순간 박현, 그가 터뜨린 것은
짐승의 것도 아니요 사람의 것도 아닌,
귀성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울음이었다.
“백호. 옛적에는 산신령 중의 산신령, 산신령의 왕이라 불린 하얀 호랑이.”
“니는 백호야. 한 마디로 호족의 왕이야.”
인간을 벗어난 자들이 사는 곳, 이면 세계.
그곳의 일원이 된 그의 신화가 시작된다! -
폭주기사단
30%"폭주기사단.
이것이 그들의 정식명칭이지만 대륙에서는 그들을 그렇게 부르지 않았다.
팡파르 기사단!
판타리아 대륙의 모든 기사들은 기억한다.
‘빠라바라바라밤’이란 악마의 포효가 들리면 모두들 고개를 땅에 처박아야 한다는 것을……." -
유천
30%“실드, 운디네, 샐리맨더, 노움. 나와 더불어 갈 곳 없는 외로운 것들.”
“내가 죽으면 너희도 소멸된다. 제자에게 가거라, 그에게 힘을 주거라…….”
너는 나와 달라 정령을 부릴 수 없다.
정령을 품에 안아라.
그렇다면 너는 천하를 발아래 두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