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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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 2026.01.01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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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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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거대기업에게 고용된 초능력자와 사이보그들이 음지에서 대리전을 벌이는 냉전시대.
윤리가 없는 기술과 이익을 위한 악행이 당연시되고, 정의의 탈을 쓴 범죄가 만연한다.
그 중 최악의 도시, '림보 시티'에서 가장 악명 높은 해결사 사무소 [블랙 로어].
이것은 역사상 유래가 없는 암흑기 속에서 벌어진, 어떤 무법자들에 대한 복수극이다. -
오염세계의 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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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망했다. 오염으로 더럽혀진 지표를 피해 하늘에 오른 사람들은 하루하루 살아갈 뿐인 표류자가 되었다.
세상의 이방인인 나는 살아남기 위해 레이븐이 되어야만 했다. -
잿빛 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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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통제가 시작된 거제도.
고등학생 경현은 혼자 있는 엄마가 걱정돼 구태여 고향인 거제도로 간다.
우연히 동네 친구 상훈을 어색한 인사를 나누던 잠시.
상훈과 동행한 선배가 이상한 소리와 함께 행인들의 목을 물어뜯는데...
보균자 취급을 받게 되는 경현과 상훈.
연이어 발생하는 오해 속에 되돌아갈 수 없는 도주를 감행한다.
이 재해와 관련이 있는 것 같은 토착신앙 천신교의 음모와 검경의 추격.
소중한 일상을 찾기 위한 두 소년의 필사적인 잿빛의 생존길. -
천재 작가의 재능은 갓겜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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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나리오 라이터였다 퇴사한 날.
떨어진 책에 맞았더니 내 머릿속에 대문호가 들어왔다.
게임 개발, 이제 개쉬워졌다. -
마법사 인생 2회차는 소드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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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살았다. 이번 생엔 반드시 마법사가 아닌, 소드마스터가 돼야 한다. . . . ...나는 사상 최강의 대마법사였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나를 존경해 마법사를 택했다.
하지만. 정작 마왕에겐 그 어떤 마법도 통하지 않았다. 세상은 그렇게 멸망했다.
그렇게 주어진 인생의 두번째 기회.
또 강대한 마법을 그대로 가진 채 회귀해버렸지만, 세상을 구하려면 이번 생엔 반드시 소드마스터가 돼야 한다. 제기랄. -
전귀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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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잃었고 선인의 삶도 잃었다.
살기 위해서는 돈이라도 벌어다 바쳐야 한다.
"내 원동력은 다른 게 아니야. 그냥 돈, 그거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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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주면 무엇이든 해주는 이름 모를 한 탕아가 있다.
그의 검기를 보고 사람들이 그를 일컫길, 전귀(戰鬼).
하지만 그의 진면모는...
“살고 싶어? 그럼 돈 가져와!”
거지천국인 개방의 방주에게서도 돈을 뜯어내는 낭인.
“두(頭) 당 금자 열 냥이야.”
망나니 낭인, 전귀(錢鬼)의 막무가내 돈벌이가 시작된다! -
유전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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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나는 강제로 인간이 아닌 병기(兵器)가 되었다.
재산, 회사, 가족, 육신까지 모든 걸 다 뺏어간 그 놈들을 잘게 씹어 먹어서라도 복수하겠다.
#액션 #스릴러 #복수 #SF #생명공학 #이능력 #서바이벌 #아포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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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탈모, 경력단절. 그리고 망가진 몸까지.
모든 걸 잃어버린 채 한강 다리 위.
""스탑, 스탑! 실험 딱 한번만 참여하면 400 드릴게요. 새로 시작하고 싶지 않으세요?""
그래. 이 간드러진 목소리.
내 복수는 바로 여기서부터였다.
굴지의 대기업 오성. 그리고 내 몸을 탐내는 자들.
이 씹어먹어도 모자랄 연놈들.
내 기꺼이 인간을 포기해주마.
